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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을까. - (걱정되는 증상 기본 체크리스트 87)
医者に行くべきかどうかがわかる本
이케타니 도시로
박현미
아우름
2018년 10월 11일 발행
360쪽 / 128*188 / 46판 / 무선
978-89-546-5311-4 03
정상
14,800원

이 책은 일상적으로 나타나는 우리 몸의 이상 증상들이 왜 일어나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안내하는 일상 건강 안내서로, 간단한 증상들을 소개하고 그 원인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간단한 병으로 보이나 전혀 간단치 않은 병, 위중한 듯 보이나 실은 소소한 질병일 수 있는 여러 케이스를 비교해 제시하면서 자가진단을 넘어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때도 더욱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빠른 완치를 위해서는 우리 몸의 기본적인 이상 증상과 그 원인에 대해 익혀두는 일이 중요하다.
 의학박사. 도쿄의과대학 객원강사, 순환기내과 전문의. 1988년 도쿄의과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도쿄의과대학병원 제2내과에서 일했고 현재는 이케타니 병원의 원장으로 있다. 순환기내과 전문의로 일본 TV프로그램 <달려가는 의사> <잇푸쿠>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수업>에 출연해 알기 쉽고 전달력 있는 의학 해설로 호평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 최신 의학상식 99』『혈관이 튼튼하면 건강해진다』『심장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법등 다수가 있다.
들어가며_병원에 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1장. 눈이 따끔따금해요
1. 눈꺼풀이 저절로 떨린다―눈꺼풀의 경련
2. 눈이 무겁고 침침하다―눈의 피로
3. 눈이 따끔따끔하고 얼얼하다―눈의 통증
4. 눈이 건조하다―안구건조증
5. 눈 흰자위가 빨갛다―눈의 충혈
6. 이전보다 물체를 보기가 힘들다―시력저하
7. 시야에서 먼지나 벌레가 보인다―비문증
팩트체크1: 근시인 사람은 노안이 되기 힘들다!?

2장. 입안이 꺼끌꺼끌해요
8. 목이 아프다―후두통
9. 입 냄새가 난다―구취
10. 입 안이 헐고 아프다―구내염
11. 입과 목이 마르다―구강건조증
12. 입술 끝이 건조하고 튼다―튼 입술, 구각염
13. 입이나 코 주위에 수포가 생겼다―단순 헤르페스
14. 혀가 빨갛고 얼얼하다―혀의 통증
15. 혀가 까매졌다―혀의 변색
16. 음식 맛을 모르겠다―미각장애
17. 이가 쿡쿡 쑤신다―충치의 통증
18. 목소리가 걸걸하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쉰 목소리
팩트체크2: 감기 예방엔 물보다 요오드 가글액이 효과적이다?

3장. 머리가 어질어질해요
19. 머리의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두통
20. 크게 웃을 때 큭 소리가 나더니 멈추지 않는다―딸꾹질
21. 회의가 지루해 견딜 수 없다―하품
22. 귀가 막힌 느낌이고 내 목소리가 울린다―귀 막힘
23. 남들에게는 안 들리는 끽 소리가 들린다―이명
24. 다른 사람의 말이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난청
25. 면봉이나 귀이개로 후벼도 귀가 가렵다―귀가려움증
26. 기침을 하면 가래가 나온다―가래
27. 기침이 멈추지 않아 잠을 잘 수가 없다―기침
28. 콧물이 멈추지 않는다―콧물
29. 코로 숨을 쉬지 못해 괴롭다―코 막힘
30. 나도 모르는 새에 코에서 피가 나왔다―코피
31. 잘 때 코와 입에서 소리가 난다―코골이
32. 많이 먹으면 나도 모르게 나온다―트림
33. 드문드문 흰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흰머리
34. 머리카락이 얇아졌다―탈모, 대머리
35. 어깨에 흰 가루가 떨어져 있다―비듬
36. 일어서면 휘청거린다, 눈앞이 까맣다―기립성 저혈압
팩트체크3: 초콜릿과 코피의 관계는 거짓말!

4장. 어깨가 욱식욱신거려요
37.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울퉁불퉁하다―손발톱 변형
38. 손톱에 세로로 줄이 생겼다―손톱의 줄
39. 공을 받다가 손가락에서 뚝소리가 났다―손가락 삠
40. 손발 끝이 빨갛게 부풀고 간질간질하다―동상
41. 어깨가 딱딱하다―어깨결림
42. 손이 얼얼하고 욱신거린다―손저림
43. 손가락 끝이 경직돼서 굽히질 않는다―손의 경직
44. 손이 울퉁불퉁해졌다―손가락 관절이 부었다(수지 관절염)
팩트체크4: 삔 손가락은 잡아당기면 낫는다?

5장. 가슴이 쿡쿡 쑤셔요
45. 가슴에서 위 언저리가 메슥거린다―가슴쓰림
46. 가슴이 눌리는 느낌이다―가슴의 가벼운 압박감
47. 바늘로 찌르는 통증이 있다―가슴이 쿡쿡 쑤신다
48. 심장이 두근거린다―두근거림
팩트체크_5: 심박수가 적으면 위험하다고!?

6장. 허리가 저릿저릿해요
49. 자꾸 화장실에 가고 싶다―빈뇨
50. 재채기를 했더니 오줌이 나왔다―요실금
51. 소변 색이 변했다, 거품이 난다―소변 색의 변화, 거품
52. 출근길에 배가 살살 아프다―설사
53. 대변이 잘 나오지 않고 양도 적다―변비
54. 녹색 변이 나왔다―대변 색의 변화
55. 토끼 똥처럼 동글동글한 변이 나왔다―변 형태의 변화
56. 허리에 통증과 불편함이 있다―요통
57. 갑자기 허리가 삐끗하더니 움직일 수가 없다―허리삠
58. 방귀가 잦다, 냄새가 난다―방귀
59. 배변할 때 통증이 있다―치질
팩트체크6: 체내의 효소량은 정해져 있다?

7장. 배가 살살 아파요
60. 배가 아프다―복통
61. 위가 쓰리고 아프다―위통
62. 배가 팽팽하다―복부팽만
63.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배에서 나는 소리
팩트체크7: 숙취는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가?

8장. 손발이 차가워요
64. 밤에 자는데 갑자기 종아리가 경직되고 움직일 수 없다―쥐 남
65. 계단을 내려오기가 힘들고 일어설 때 아프다―무릎통증
66. 구부렸다 펴면 무릎에서 소리가 난다―무릎관절의 소리
67. 춥지도 않은데 손끝 발끝이 차갑다―수족냉증
68. 발과 종아리가 찌릿찌릿하다―발저림
69. 손과 발이 떨린다―손과 발의 떨림
팩트체크8: 무릎에 고인 물은 빼지 않는 편이 좋다고!?

9장. 속이 더부룩하고 몸이 무거워요
70.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붓고, 저녁엔 구두가 꽉 낀다―부종
71.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다음날에 졸리다―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72. 잠을 자다가 숨이 멎는다―수면무호흡증후군
73. 밥맛이 없다―식욕부진
74. 무심코 난로에 손을 댔다―화상
75. 바닷가에서 잠들었는데 피부가 빨개졌다―일광화상
76. 한낮에 더운 곳에 있었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체온
77. 살갗이 벗겨졌다, 칼에 베였다, 바늘에 찔렸다―찰과상, 베인 상처, 찔린 상처
78. 책상 모서리에 다리를 부딪쳤다―타박상
79. 피부가 가렵다, 발진이 돋았다―가려움증
80.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했더니 다리와 허리가 아프다―근육통
81. 덥지 않은데 볼에서 열이 난다―얼굴홍조
82. 뒤를 돌았는데 앞이 깜깜해졌다―현기증
83. 기침이 나고 열이 난다―감기
84. 피부에 뭔가가 생겼다―사마귀, 굳은살, 티눈
85. 먹는 양은 같은데 체중이 늘었다―체중증가
86.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진다―체중감소
87. 림프절에 동글동글한 멍울이 생겼다―림프절의 부종(목, 겨드랑이, 서혜부)
팩트체크9: 감기에 걸려 고열이 나면 머리가 나빠진다?

나가며_자기 몸을 스스로 관찰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따끔따끔, 울렁울렁, 욱신욱신

 

무심하게 방치하지 마세요, 겁먹지도 마세요

내 몸의 증상을 스스로 관찰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내 책장 속 건강진단 체크리스트 87!

 

바쁜 일상 때문에 내 몸에 무언가 수상한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무심코 넘기거나, 혹은 덜컥 겁이 나서 오히려 무심하게 넘길 때 병을 키우게 되는 수가 있다. 조금 귀찮기도 하고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지나친 건강염려증으로 사소한 증상인데도 수시로 병원을 찾아가 진단을 받는 이들도 있다. 이 모두는 우리가 몸의 이상 증상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상적으로 나타나는 우리 몸의 이상 증상들이 왜 일어나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안내하는 일상 건강 안내서로, 간단한 증상들을 소개하고 그 원인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간단한 병으로 보이나 전혀 간단치 않은 병, 위중한 듯 보이나 실은 소소한 질병일 수 있는 여러 케이스를 비교해 제시하면서 자가진단을 넘어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때도 더욱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빠른 완치를 위해서는 우리 몸의 기본적인 이상 증상과 그 원인에 대해 익혀두는 일이 중요하다.

 

두통이 계속되는데, 손발이 차가운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을까?

 

충혈, 꺼슬꺼슬한 혀, 미각장애, 두통, 이명, 코막힘, 코골이와 무호흡, 어깨결림, 손저림, 속쓰림, 흉통, 두근거림, 설사, 변비, 요통, 복통, 수족냉증, 부종, 화상, 찰과상, 벌레 물림, 발진, 가려움, 현기증…… 일상에서 늘 겪는 증상들이지만 이런 증상 때문에 병원에 가야 하는지는 잘 판단하기 어렵다. 인터넷 포털에서 검색을 해봐도 가벼워 보이기도 심각해 보이기도 해서 아리송하다. 병원에 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몸의 변화는 걱정스럽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별 지장 없고 사는 데 바쁘다보면 굳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대수롭지 않게 보여도 실제로 심각한 병이 숨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서 걱정스럽기도 하다. 우리 몸의 기본 증상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상황이지만, 어느 경우나 섣부른 판단이기는 마찬가지다.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은 인터넷 포털에서 각종 의학 정보를 살펴보겠지만, 내 몸의 증상에 대한 정확한 설명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도 많고 의사에게 직접 찾아가기도 여의치 않을 때 자기 몸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가벼운 두통에서 심각한 병에 이르는 초기 자각 증세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증상을 발견했을 때 우선 할 일병원에 가야 할 때를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적인 건강 체크를 가능하게 해준다.

 

건강염려증에 걸린 나를 위한 내 책장 속 주치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상쾌하지 않은 몸 컨디션에 익숙해져 있다. 자기 몸을 방치하는 사람도 건강에 대한 근심걱정으로 일관하는 사람도 둘 다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큰 병에 걸렸을까 두려움에 떨지 않고, 사소한 병에 전전긍긍하지 않기 위해서 일상적으로 나의 몸을 정확하게 체크해보는 일은 필수다. , , , , 손발, 몸통, 하반신의 대표적인 이상 증상 87가지를 담은 이 책은 당신의 책장 속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어줄 것이다.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달출판사 031-955-1921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955-2666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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