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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와 수수께끼
THE MONK AND THE RIDDLE
랜디 코미사
신철호
이콘
2013년 11월 25일 발행
248쪽 | 157*232 | 무선
978-89-97453-17-7
정상
15,000원

실리콘밸리의 철학자이자 벤처투자가인 랜디 코미사가 들려주는 진정한 창업 이야기.
창업 지망생 레니의 이야기를 듣고, 조언해주고, 변화시켜가는 모습을 담았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막연하게 돈을 벌겠다는 창업 지망생에게 비전을 찾는 방법, 리더십이 가지는 의미 등을 알려준다. 실제 투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벤처투자자들이 어떻게 회사를 평가하는지 등 실질적인 팁 또한 담고 있다.
창업은 돈을 벌기위한 행위가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하버드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라는 명함을 버리고 1980년대 초반에 벤처비즈니스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애플에서 일하다, 클라리스(Claris Corporation)를 공동창업했다. 이후 루카스아트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의 대표를 역임했다. 그 후로도 GO, 웹TV, 티보, 몬도 미디어 등 다양한 벤처기업의 경영에 참여했고, 또 현재도 하고 있다.


그 스스로가 벤처업계의 성공사례이기도 하지만, 기업가정신 교수이며,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벤처투자가이기도 하다.


´실리콘밸리의 철학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감사의 글 006
추천사 008
프롤로그 수수께끼 014

1 프레젠테이션 024
2 게임의 법칙 050
3 가상의 CEO 074
4 미뤄놓은 인생 설계 092
5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열정 116
6 큰 의미가 있는 일, 진정한 비전 134
7 핵심을 찾아라 152
8 리더십의 기술 176
9 도전 196
10 총체적인 인생 설계 210

에필로그 길 225
역자의 글 232
안철수 교수의 질문 239
수강노트 240
그 일을 하면 당신은 기쁜가?

 

창업을 설명하는 수많은 말들이 있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노력, 안정된 직장만을 원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던지는 새로운 대안, 창조경제의 근간, 유리지갑 월급통장이 아니라 대박을 노릴 수 있는 기회.


하지만 창업은 다양한 의미와 결과를 가져온다. 열심히 했는데 허무하게 무너질 수도 있고, 왜 성공했는지 스스로도 원인을 찾지 못한 채 그 과실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을 수도 있다. 좋은 사람과 좋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고, 평생지기를 원수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사업계획을 만들어 놓고 투자를 많이 받았다 한들, 막상 창업을 하고 하루하루 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다 보면 내가 왜 이런 일은 하고 있는지,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떠오르게 된다.

실리콘밸리의 철학자, 가상 CEO (진짜 CEO는 따로 있지만 창업기업에 대한 깊은 고민과 방향 제시로 CEO의 역할을 해주면서 얻게 된 별명)라 불리는 랜디 코미사는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가르침의 방식 또한 특별하다. 장례용품 쇼핑몰 창업 지망생 레니를 통해 모든 초기 창업자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들은 자기 자신이나 벤처투자자들이 어떻게 볼지 생각하고, 레니가 변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의 의미와 개인의 성공,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2001년 처음 출간할 당시에도 많은 벤처창업가와 학계, 정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고, 창업희망자들의 필독서였으며,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였다. 지금도 많은 벤처창업가들이 첫 번째로 꼽는 창업 교과서 같은 책이며, 한국에서도 계약만료로 책이 절판됐음에도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자주 언급되는 책이다. 2013년 12월 이콘출판이 재출간했다.

한국어판 번역은 한국 전자민주주의의 효시인 포스닥의 설립자이자 현재 OGQ의 이사회 의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벤처 창업 1세대 신철호 대표가 맡아 그 의미를 더했다. 번역 인세 전액은 풀뿌리사회학교(www.pulschool.net)의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을 위해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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