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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
creative capitalism
마이클 킨슬리
김지연
이콘
2011년 6월 30일 발행
432쪽|153*224 |무선
978-89-90831-96-5
경제,경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정상
17,000원

지금의 자본주의, 착한 자본주의인가? 나쁜 자본주의인가?
교육과학기술부의 발표에 의하면 2011년 4년제 대학교의 1년 평균 등록금은 사립대가 768만 6천원, 국공립대는 443만원이라고 한다. 커피숍에서 790시간을 꼬박 일해야 모을 수 있는 금액이다.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로는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학교를 휴학하고 일한다 해도 아르바이트 시급은 100원씩 오르는데 반해 대학 등록금은 몇 십만 원, 몇 백만 원 씩 올라 등록금을 마련하는 것은 점점 더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대학 등록금 역시 자본주의의 원리대로, 등록금 책정을 대학에 맡기고, 그 등록금을 지불할 수 있는 학생만 대학에 진학하도록 하여야 할까? 아니면 정부가 대학 등록금을 적정하게 책정하도록 감시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등록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거나 저리로 대출해 주어야 할까? 후자가 맞다고 생각한다면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국가가 "이러한" 방식을 취해야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자본주의에서의 정부와 기업, 어디까지 착해져야 할까?
국가, 기업과 개인은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수익을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잘사는 나라들은 더 잘살기를 원하고, 기업은 부의 축적을 위한 성장기반 마련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이들 기업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가난한 제 3세계 어린이들은 학업도 포기한 채 12시간 이상 일하며, 하루 끼니를 걱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은 자본주의의 원칙대로 이기적인 운영을 계속해야만 할까? 이타심을 가지고 수익보다 분배에 더 신경을 써야 할까? 과연 지금의 자본주의사회는 어떠한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것인가?

창조적 자본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창조적 자본주의란 정부, 기업, 비영리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시장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세상의 불평등을 완화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이익을 창출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불평등 문제 해결은 단순히 정부가, 혹은 기업이 100% 개입하여 모든 것을 결정하거나 자선을 베푼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 창조적 자본주의의 주장은 많이 가진 국가, 기업이 국민과 가난한 나라에, 자선이 아닌 균등한 거래를 위하는 마음으로 분배해야 한다고 한다. 이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여러 경제학자들은 반론을 하기도 하고 의견을 더하기도 하면서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반값 등록금, 창조적 자본주의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지금 당신은 대학생도 아니고 대학등록금을 걱정할 자녀가 있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그들과는 별개로 혼자 행복해야 할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창조적 자본주의를 통해 빌 게이츠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이와 같다.
정부, 기업, 비영리단체들이 자신의 이익보다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비로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라는 빌 게이츠의 주장과 여기에 찬성, 또는 반대하는 세계 경제 리더들의 논쟁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사회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보자.


엮은이 _ 마이클 킨슬리의 책 소개
다보스 연설에서 빌 게이츠는 다른 방식을 주장하였다.
그는 그것을 "창조적자본주의"라고 칭하였다. 그 용어만으로는 그가 의미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그 말의 의미를 설명해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도덕적 의미에서의 훌륭한 삶과 물질적 의미에서의 훌륭한 삶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라는 문제에 개인뿐 아니라 기업 또한 직면해 있다.
빌 게이츠의 연설 이후 나는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책을 쓰거나 이 주제와 관련해 나보다 더 잘 알 것 같은 사람들의 글을 모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실험해본 것이다. 문자 그대로 실험적인 책이다.


책에 대하여...

2008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in Davos)에서 빌 게이츠는 전 세계적으로 불평등이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자본주의의 혜택이 모든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혁신하자는 파격적인 연설을 한다. 그는 이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적 자본주의(Creative Capitalism)"라 불렀다. 그러나 창조적 자본주의라는 개념은 "창조적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그것은 과연 좋은 것인가?"라는 의문을 비롯해 더 많은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언론인 마이클 킨슬리가 기획하고 엮어낸 『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는 빌 게이츠가 던진 화두인 창조적 자본주의를 놓고 40여 명의 경제학자와 사상가, 현장 활동가들이 토론을 이어가는 책이다. 이 책은 창조적 자본주의를 둘러싼 그 모든 질문에 답을 구하려 들지는 않는다. 대신 창조적 자본주의라는 새로운 틀에 비추어 자본주의 시스템을 바라보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듣는다.

책은 빌 게이츠의 다보스포럼 연설로 시작하여,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의 대담으로 이어진다. 버핏은 온건하지만 회의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리고 경제학자와 사상가들의 주장과 반박, 대화와 논쟁이 이어진다.
먼저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인 에드 글레이저는 창조적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견해를 편다. 이에 대해 그레고리 클라크(UC데이비스 경제학 교수, 『맬서스, 산업혁명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신세계』저자), 윌리엄 이스털리(뉴욕대 경제학 교수, 『The White Man"s Burden』 저자), 스티브 랜즈버그(로체스터대 경제학 교수, 『런치타임 경제학』 저자) 등은 기존의 자본주의로 빈곤을 퇴치할 수 있다며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반박한다.
법경제학의 개척자이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법률가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리처드 포스너 판사는 "창조적 자본주의는 문제를 악화시킨다"고 주장하고, 199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게리 베커 역시 창조적 자본주의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가난한 나라의 발전 속도도 떨어뜨릴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낸다.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장관을 역임했던 경제학자 로버트 라이시는 "창조적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방해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파이낸설 타임스」 기자 클라이브 크룩은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하라고 한다"며 빌 게이츠의 과거 이력을 조준해 비판하기까지 한다. 좌파 경제학자로 분류되는 예일대 교수 존 로머 또한 자본주의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창조적 자본주의에 의존하기보다는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걷자"며 정부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클린턴 행정부 재무부 장관과 하버드대 총장, 오바마 행정부의 국가경제위원장을 역임한 로런스 서머스는 2008년 금융 위기 원인의 하나로 지목받고 있는 정부보증기업 프레디맥과 패니메이가 창조적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공공의 목적에 시장 원리를 도입하는 대표적 사례였다면서 "어떤 기업이 성과와 착한 일, 두 가지 모두를 추구하겠다면 내 지갑을 조심할 것"이라고 말한다. 200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버넌 스미스는 로런스 서머스의 발언에 대해 매우 적절한 지적이라며 공감을 표한다.
반면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인 마이클 크레머는 "자본주의의 창조성을 활용한다면 기업이 이익을 극대화하면서도 빈곤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창조적 자본주의를 옹호한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낸시 코언도 창조성이 자본주의가 역동성을 유지하는 기본 요소라며 지지를 보낸다. UC버클리 경제학 교수 데이비드 보겔 역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더 경쟁력을 지닌다고 주장한다. 낸시 버드설(글로벌발전센터 회장), 알렉산더 프리드먼(빌 앤드 멜린다 재단 CFO) 등 사회 활동가들도 창조적 자본주의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며 지지 논리를 편다.

한편 세계 각국의 경제정책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저명한 언론인 마틴 울프는 찬반양론의 논쟁에서 한 발 물러서 자본주의의 중요한 요소인 "이익"에 대해 고찰하면서 "자본주의는 영미권 학계에서 평가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모습을 띌 수 있음"을 지적한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장 경제학자의 한 사람인 MIT 교수 에스테르 뒤플로는 "창조적 자본주의의 함의는 사회적 인정이라는 따뜻한 불빛이 시장화 될 수 있다는 점이지만 그 따뜻한 불빛이 실질적인 혜택과는 동떨어질 위험이 있다"며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적 지지 견해를 밝힌다. 200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에드먼드 펠프스는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이를 비판하는 자유주의 진영에 대한 반대 의견도 분명히 한다.
논쟁은 아직도 유효하며, 논쟁과는 별도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기업의 변화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책에 담긴 토론과 논쟁은 책으로 묶이기 이전에 블로그(http://creativecapitalismblog.com)에 실시간으로 게재되어 독자들과 호흡을 같이했으며, 학계와 언론계, 그리고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현재 블로그는 폐쇄되었지만 웹아카이브에 저장된 자료를 통해서 당시의 논쟁을 볼 수 있다.
http://web.archive.org/web/20090423035500/http://creativecapitalism.typepad.com/creative_capitalism/, (축약 주소는 http://bit.ly/kL6Bqi)

참고 동영상
빌 게이츠의 다보스 연설(Full Ver.) - http://www.youtube.com/watch?v=Ql-Mtlx31e8
빌 게이츠의 다보스 연설(1분 분량) - http://www.youtube.com/watch?v=Gaudzyc2aP4
빌 게이츠와
엮은이

마이클 킨슬리 Michael Kinsley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뉴리퍼블릭」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으며「하퍼스」편집장,「 이코노미스트」미국 편집장 등을 거쳤다. 1989년부터 6년간 CNN의 토론 프로그램 <크로스파이어>의 진행자로 자유주의 입장에서 보수 진영을 대변하는 팻 뷰캐넌과 함께 공동 진행을 했고, 그 사이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창간한 온라인 잡지「슬레이트」의 편집장으로 자리를 옮겨, 2002년 지병으로 물러날 때까지「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의"올해의 편집인"에 뽑히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로스앤젤레스타임스」논설위원을 거쳐「워싱턴포스트」,「슬레이트」,「타임」등에 고정 칼럼을 기고했다. 현재는 정치 전문 언론사인「폴리티코」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이

김지연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월간「뱅커」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경
영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건국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서문

자본주의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 - 빌 게이츠 19
창조적 자본주의: 컨닝 페이퍼 - 마이클 킨슬리 33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의 토론 : 창조적 자본주의 -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 38
창조적 자본주의: 비판적 고찰 - 마이클 킨슬리 65
창조적 자본주의를 위한 변론 -에드 글레이저 75
잠깐! 가난한 사람들이 직접 결정할 수는 없나? - 그레고리 클라크 80
전통적인 자본주의 방식으로 빈곤을 해결하자 - 윌리엄 이스털리 86
자본주의가 진정으로 창조적이기 위한 방법 - 스티븐 랜즈버그 91
밀턴 프리드먼의 차가운 이성을 넘어서 - 에드 글레이저 95
왜 창조적 자본주의는 문제를 악화시킬 수밖에 없는가 - 리처드 포스너 99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이 정말로 경쟁력이 있을까? - 게리 베커 107
리처드 포스너에 대한 답변- 개혁은 아래로부터 시작된다 - 에드 글레이저 112
에드 글레이저에 대한 답변-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어떤 형태의 기업인가? - 리처드 포스너 116
창조적 자본주의가 불법인가? - 존 퀴긴 118
칼 아이칸에 대한 두려움 없이 기업이 좋은 일을 할 수 있을까? - 로널드 길슨 123
이익에 대한 열 가지 단상 - 마틴 울프 128
창조적이면서 여전히 자본주의자일 수 있을까? - 매튜 비숍 134
창조적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방해하는 이유 - 로버트 라이시 138
No, 창조적 자본주의는 민주주의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 - 폴 오머로드 150
구식의 자본주의도 충분히 도덕적이다 - 윌리엄 이스털리 155
빌 게이츠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선한 사람들의 적을 돕고자 하는 것입니까? - 엘리자베스 스튜어트 158
빌 게이츠의 문제: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 클라이브 크룩 162
프리드먼의 문제: 상상력의 부족- 브래드 들롱 169
브래드 들롱의 의견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 무엇이 잘못되었나? - 클라이브 크룩 172
자본주의의 수호자들에게: 그렇게 방어적일 필요는 없다 - 매튜 비숍 175
엘리자베스 스튜어트에 대한 답변-이익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 윌리엄 이스털리 180
왜 실험하지 않는가? - 폴 오머로드 183
자본주의는 스스로 개선하기 때문에 유지된다 - 윌리엄 이스털리 186
순수 자본주의 대 창조적 자본주의: 잘못된 선택 - 에드 글레이저 189
우리는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 스티븐 랜즈버그 191
좋은 평판을 지키기 위하여 - 마이클 크레머 194
우리는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두 번째 이야기 - 스티븐 랜즈버그 200
창조적 자본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첫 번째 방안 - 로레타 마이클스 203
왜 기존의 자본주의로는 충분치 않다고 하는가? - 스티븐 랜즈버그 206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다 - 마이클 크레머 210
창조적 자본주의는 박애주의가 아니다 - 티에리 르페브르 215
올바른 로비를 하자 - 존 윌리엄슨 218
내가 생각하는 옳은 길- 낸시 버드설 222
그냥 부자들에게 세금을 걷자 - 존 로머 225
자본가는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안다 - 애브히짓 배너지 232
해외 원조가 약한 국가를 만드는가? - 마이클 크레머 239
하지만 약한 국가들은 창조적으로 속을 수 있다 - 에릭 워커 244
해외 원조 산업이 창조적으로 진화하는 방법 - 낸시 버드설 247
정부도 창조적일 수 있다 - 마이클 크레머 249
자본주의를 바꾸지 말고 확장시켜라 - 카일 쇼빈 254
역사의 가르침 - 그레고리 클라크 260
빌 게이츠 : 시의적절 - 낸시 코언 264
자본주의를 돌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 자그디시 바그와티 268
좋은 평판을 지키기 위하여, 두 번째 이야기 - 낸시 버드설 273
창조적 자본주의를 원하는가? 이렇게 해보라 - 로런스 서머스 275
로런스 서머스를 위한 대답- 매우 공정한 지적 - 버넌 스미스 279
누구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겠다는 것인가? - 저스틴 폭스 285
효율적 시장에 대한 짧은 논의 - 마이클 킨슬리와 로런스 서머스 간의 이메일 교환 290
창조적 자본주의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에스테르 뒤플로 295
선한 시민으로 인정받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 - 팀 하포드 303
자선재단은 창조적 자본주의의 힘을 빌릴 수 있다 - 알렉산더 프리드먼 309
알렉산더 프리드먼을 위한 답변-공짜 점심 따위는 없다 - 스티븐 랜즈버그 316
증명한다면, 인기를 얻을 것이다 - 클라이브 크룩 318
게이츠 재단을 구하라! - 트레이시 윌리엄스, 마이클 디히, 조시 대니얼 324
재단에 대한 답변-세상 물정을 모르시는군요 - 그레고리 클라크 337
재단에 대한 또 다른 답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 스티븐 랜즈버그 340
보충 설명하겠습니다 - 트레이시 윌리엄스, 마이클 디히, 조시 대니얼 347
시어스 솔루션 - 데이비드 보겔 351
데이비드 보겔에 대한 답변- 선행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 코너 클라크 360
코너 클라크에 대한 답변- 너무 냉소적이 되지는 맙시다 - 데이비드 보겔 365
현대 자본주의자들의 진정한 맹점 - 매트 밀러 370
좋은 행위를 강제하는 것의 부작용 - 에드먼드 S. 펠프스 373
이타주의자들은 마치 사도마조히스트와 같다 - 리처드 포스너 384
빌 게이츠의 진정한 의도 - 마틴 울프 387
애덤 스미스라면 어떻게 할까? - 클라이브 크룩 392
창조적 자본주의의 창조성을 되살려야 한다 - 존 퀴긴 397

부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 - 밀턴 프리드먼 402
가난이 그렇게 나쁜 것인가? - 리처드 포스너 414
시민으로서의 기업 - 마이클 킨슬리 420
좋은 기업 - 클라이브 브룩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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