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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uthor
김성환

김성환

약력
삼성, LG, 옥션, 한국투자증권사 등에서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했으며, SERA에서 인재개발원 총괄이사를 지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화가의 꿈을 꾸었으나, 집안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그림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MBA를 공부하면서도 그의 감성은 ‘그린다’에서 출발해 어려운 회계나 전략 등도 그려 가면서 복잡한 설명을 이해하곤 했다. 그런 탓에 그의 집무실 벽엔 온통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2004년, 급성맹장염으로 수술을 하던 중 희귀암 GIST를 발견,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며 가장 빛나던 30대 초반에 그의 삶은 곧바로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러나 좌절과 절망으로 고통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그는 아픔을 딛고 일어나 ‘앞으로 남겨진 시간들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했다. 투병 중에도 그는 사회적 기업 혁신을 위해 무료 강연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해 창의력과 인성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PEACE ASIA 기획위원, THE ART MILES MURALS PROJECT 홍보자문위원, WORLD HOPE ASIA & AFRICA FOUNDATION기획자문위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4년 3월에는 고(故) 이성규 다큐 감독님과 “걸을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다면 함께 걷자. 만약 둘 중 하나가 신의 부름을 받고 먼저 하늘로 간다면, 살아남은 사람이 그 사람 몫까지 걸어서 죽은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자”라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500킬로미터의 긴 산책’을 하며 아픈 이들에게 생명의 기적을 전하기도 했다. 긴 산책을 하며 그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많은 이들이 희망을 선물받았고, 위로를 받았으며,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되었다. 삶의 끝에 이른 그가, 살아갈 날이 많은 사람들에게 오히려 위안과 희망을 준 셈이다. 7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에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10년을 살아내며 ‘슈퍼맨’이라 불린 저자는 지독한 항암제의 후유증 속에서도 하루하루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는 강원도 횡성 시골집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이웃집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자연과 함께 살며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소박한 행복을 누리며 우리에게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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