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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uthor

나가이 가후 永井荷風

약력
 1879년 12월 3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나가이 소키치. 어린 시절부터 라쿠고와 가부키를 접했으며 한시와 일본화, 퉁소를 배웠다. 1894년부터 병으로 일 년 가까이 요양하는 동안 전기소설(傳奇小說)과 에도 패사소설 등을 읽었는데, 이때 읽은 작품들은 만년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 세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프랑스어를 배우면서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에 매료되어 『야심』 『지옥의 꽃』 등을 썼고, 에밀 졸라의 『인간 짐승』을 번안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일하다가, 동경하던 파리로 가서 오페라와 연극을 관람하면서 서양 음악에 대한 글을 여러 편 썼다. 1908년 일본에 돌아와 『아메리카 이야기』 『프랑스 이야기』 『환락』 등 여러 작품을 출간했으나 풍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연이어 발매금지를 당했다. <도쿄 아사히 신문>에 『냉소』를 연재하고 『후카가와의 노래』 「스미다 강」 등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위치를 굳혔다. 1910년 대역 사건을 보며 문학가로서 무력감과 양심의 가책을 느낀 후 에도의 풍속을 주로 다루는 소설과 수필 창작에 전념했고, 긴자의 카페에 출입하면서부터는 여급과 사창가를 다루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52년 문화훈장을 받았으며 1954년에는 일본예술원 회원으로 선정되었다. 1959년 3월 병으로 쓰러진 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4월 30일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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