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책을 말하다 Support

시간가게 오탈자 정은*   |   20-05-16 10:01

안녕하세요 시간가게(글 이나영) 읽고 있습니다 32쪽에 신 나게, 57쪽에 신 난다, 61쪽 신 나로 적혀있어요
편집부*

안녕하세요, 독자님! <시간 가게>를 읽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 책을 펴낼 당시는 '신나다'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그사이 기준이 바뀌어 합성어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쇄에 꼭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하게 읽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독서 시간 되셔요.

https://www.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217&mcfaq_seq=6044&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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