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책을 말하다 Support

뱀과 물 (편집 관련 질문) 이소*   |   20-06-03 01:58

안녕하세요, 평소 문학동네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입니다. 

하단과 동일한 내용의 질문을 메일로 통해 보내드렸으나 혹시 게시판 쪽으로 문의드리는 게 더 나으실까 싶은 마음에 이곳에도 한 번 더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배수아 작가님의 책 뱀과 물을 읽던 중 타 출판사들과는 다르게 문학동네는 B6에 가까운 용지를 사용하였음에도 본문 편집이 촌스럽지 않고 읽기에 편안해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요즘 소설 편집에 관련하여 개인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참고를 하고 싶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본문에 사용하신 글꼴, 크기, 자간, 행간과 페이지 여백 (위, 안쪽, 바깥쪽, 아래쪽, 꼬리말) 또한 페이지 쪽수에 들어간 글자 크기와 숫자 크기, 본문에 사용한 용지의 재질 또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상 깊었던 편집마다 노트에 세부 사항을 적어두고 공부를 하고 있어 질문들이 다소 세세하고 번거로운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늘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집부*

안녕하세요, 독자님. 담당 편집부입니다. 메일로도 문의 주셨었지요. :) 회신 드렸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