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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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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권.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에는 1971년 3월부터 1975년 6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초기소설들에서는 부조리한 현실세계에 안주함으로써 더 큰 절망감에 빠지는 주인공의 모습이 집중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6.25전쟁의 파괴성, 그후에 급속히 찾아온 산업화의 폐해에 맞서 싸우기에 한 개인의 힘은 너무나도 미소하다.

  2. 제목
    배반의 여름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2권. 『배반의 여름』은 1975년 9월에서 1978년 9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조그만 체험기」 「흑과부黑寡婦」 「그 살벌했던 날의 할미꽃」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박완서가 그리는 모성의 힘은 실로 놀랍다. 얼마 전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06 호암상 수상자(예술상) 초청 강연회"에서 박완서는 이렇게 말했다. "내 문학의 뿌리는 어머니"라고. 박완서 특유의 수다스러움으로 풀어내는 모성의 힘은 힘센 것들만이 권력을 쥐고 판을 치는 현대산업사회에서 뒤로 처진 자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무해준다.

  3. 제목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3권.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은 1979년 3월에서부터 1983년 8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수록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속물성과 위선이 난무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 두드러진다. 젊은 것들의 무관심과 조롱 속에서 외롭게 늙어가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황혼」 「천변풍경泉邊風景」과, 출세한 자들의 허위를 그린 「내가 놓친 화합(和合)」「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등이 그것이다.

  4. 제목
    저녁의 해후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4권. 『저녁의 해후』에는 1984년 1월부터 1986년 8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해산바가지」「애 보기가 쉽다고?」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여기에서 나타나는 하층민들의 인간애는 가진 자들의 야만성과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한다.

  5. 제목
    그 여자네 집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2,000원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6권. 『그 여자네 집』에는 1995년 1월부터 1998년 11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을 수록했다. 작가 스스로 ´개정판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이 다른 전작들보다 한결 편안하게 읽히면서도, 작가가 세상을 바로 보는 엄정함과 문학에 대한 치열함이 살아 숨쉬는 소설집이다.

  6. 제목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5권.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에는 1987년 1월에서 1994년 4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가족의 죽음을 다루고 있는 소설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그중「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은 남편의 죽음을,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아들의 죽음을 소재로 하여 박완서만의 탁월한 서사적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7. 제목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전7권)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90,000원

    소설가 박완서의 단편소설을 총망라한 전집. 1971년 3월,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세모(歲暮)」부터 2010년 2월에 발표한 단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까지 작품 전부를 연대순으로 편집했다. 각각의 소설은 발표 시기에 따라 총 일곱 권에 나누어 실었다. 2006년 여섯 권이었던 전집에 2001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발표한 열두 편의 작품을 모은 『그리움을 위하여』를 더해 총 일곱 권으로 엮어 세상에 내보낸다.

  8. 제목
    꼬마 니콜라
    저자
    장 자크 상페
    분야
    어른도 함께 읽는 책, 3-4학년 동화, 5-6학년 동화, 청소년문학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8,500원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9. 제목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적
    저자
    코니 팔멘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15
    정가
    8,000원

    첫 장편 『법』으로 유럽 문단에 혜성처럼 나타난 코니 팔멘(Connie Palmen)의 두번째 장편소설. 1955년 네덜란드 루르몬트 근교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한 코니 팔멘. 1991년 발표한 장편소설 『법』이 "올해의 유럽 소설"에 선정되고,1995년에 발표된 후속작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적』은 "아코 문학상"을 수상했다.

  10. 제목
    활주로가 있는 밤
    저자
    마종하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02
    정가
    4,500원

    가난하고 힘없는 소시민의 일상 속에서 염결한 삶의 진실을 포착해온 마종하 시인의 네번째 시집. 64편의 시들에는 그 동안 시인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치열한 자기 반성, 왜곡된 현실에 대한 비판, 그리고 진정한 삶에 대한 모색이 친근하면서도 거침없는 어조로 표현되어 있다.

  11. 제목
    물감나라 쉭쉭이 오렌지 방울
    저자
    D. C. Thomson 어린이 편집팀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01
    정가
    7,500원

    이 책의 내용은 영국 ´케이사이드´ 사에서 TV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것으로 영국 ´스코티시 텔레비전´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방송되었습니다. 그 후 여러명의 편집자들이 모여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12. 제목
    진눈깨비 결혼
    저자
    이제하
    분야
    장편소설,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8
    정가
    8,000원

    환상적 리얼리즘의 작가 이제하의 세번째 장편소설『진눈깨비 결혼』은 1988년 경남매일신문에 연재되었던 「시습時習의 아내」를 개제(改題)한 작품이다. 80년대 초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여, 4·19로 첫사랑을 잃은 43세의 교수 최진우와 80년 광주에서 첫사랑을 잃은 26세의 젊은 처녀 지소영의 결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된 줄거리를 이룬다.

  13. 제목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저자
    강은교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6
    정가
    6,000원

    3년 만에 펴내는 강은교 시인의 신작 시집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는 더욱더 깊고 풍성해진 시의 비의성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비의성은 아주 친근한 일상의 세목과 함께 있다. 시인의 어조는 너무도 편안해서 마치 오래된 누이의 푸근한 덕담 같다. 얼핏 강은교 시어 특유의 비의성은 사라져버린 것 같다.

  14. 제목
    도요새
    저자
    하종오
    분야
    어른을 위한 동화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5
    정가
    8,000원

    인간에게도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고 떠나야 할 이유가 있다, 저 도요새들처럼. 더러는 신 을 향해 가고 더러는 유토피아를 찾아가지만 이 지상에 더 많이 남는다, 저 도요새들처럼.

  15. 제목
    적멸의 즐거움
    저자
    김명리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5
    정가
    4,500원

    정갈한 시어로 존재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김명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출간!

  16. 제목
    철도원
    저자
    아사다 지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2
    정가
    12,000원

    1997년 나오키상 수상작, 본격 문학으로는 유례없는 140만 부의 밀리언 셀러 . 아사다 지로(淺田次郞)는 일본 문단에서 "가장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작가다. 그의 첫 소설집인 『철도원』은 1997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숱한 화제를 낳으며 1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을 슬픔과 감동에 젖게 했다. 「철도원」과 「러브 레터」 두 편이 영화화되었고, 「츠노하즈에서」와 「백중맞이」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이 가운데 영화 「철도원」은 부산 국제 영화제에 상영작이다.

  17. 제목
    병원 놀이를 했어요
    저자
    아르서 판 노르덴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15
    정가
    6,800원

    고양이 푸시가 울면서 뛰어왔어요. 꼬리를 다쳤나 봐 요. 디키는 푸시에게 반창고를 붙여주지만 디키는 의 자에 발이 끼이고 만다. 그런데 곰돌이 머리위로 가방이 떨어지고. 푸시와 디키는 과연 곰돌이를 어떻게 치료해 줄까요?

  18. 제목
    서로 부딪쳤어요
    저자
    아르서 판 노르덴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15
    정가
    6,800원

    곰돌이 머리 위에 나비가 앉아있다. 고양이 디키와 푸시는 나비를 잡고 싶어 동시에 달려들다가 서로 부딪 치고 만다. 이번에는 푸시가 곰돌이를 입에 문채 나무에 올라가는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19. 제목
    사과 베개 휴지통
    저자
    아르서 판 노르덴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15
    정가
    7,500원

    고양이 디키는 둥근 사과를 공처럼 차고 다닌다. 사과를 먹으려고 염소가 다가오고 과연 염소는 어떻게 했 을까요. 디키가 베개 위에서 잠을 자는데 이번에는 고양이가 올라오고, 과연 디키는 어떻게 할까요.

  20. 제목
    현자 프타호텝의 교훈
    저자
    크리스티앙 자크
    분야
    에세이/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11
    정가
    8,500원

    『람세스』에서 촉발된 이집트 문화에 대한 관심은 이후 잇달아 소개된 크리스티앙 자크의 소설과 〈이집트 문명전〉과 같은 대형 장기 순회 전시회, 그리고 최근 문학동네에서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한 『이집트 사자의 서』(서규석 편저)와 『현자 프타호텝의 교훈』에 이르러 한 절정을 맞고 있다. 지금 이집트 붐은 국내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세기말적인, 밀리니엄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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