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리스트 보기 바둑판식 보기
  1. 제목
    자비
    저자
    루네이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11-20
    정가
    14,000원

    신세대 리얼리즘 문학의 기수, 루네이!

  2. 제목
    뱀과 물
    저자
    배수아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1-10
    정가
    13,500원

    "이 비밀스러운 결속이 나는 기쁘다."

  3. 제목
    커스터머
    저자
    이종산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1-03
    정가
    14,000원

    온갖 "첫 다름"을 만났다. 더없이 아름다운 소설이다.

  4. 제목
    지상의 마지막 오랑캐
    저자
    이영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31
    정가
    18,000원

    몽골 초원의 핍진한 삶을 망라한 인류학적 보고서!

  5. 제목
    아홉번째 파도
    저자
    최은미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31
    정가
    13,800원

    "이토록 꼼짝없이 빨려들게 만드는 슬픈 사랑의 대서사시는 오랜만이다.

  6. 제목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저자
    안대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10-30
    정가
    13,800원

    안대근 에세이

  7. 제목
    당신의 신
    저자
    김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2,000원

    "당신의 신이 되기 위해 당신과 결혼한 게 아니야."

  8. 제목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저자
    김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3,000원

    "염소 해부 실습의 목적을 뭐라고 써야 하지?"

  9. 제목
    새를 기다리는 사람
    저자
    김재환
    분야
    산문집/비소설, 과학일반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8,000원

    화가 김재환의 탐조 일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2011년에서 2012년에 걸쳐 2년 동안, 새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니며 취재했다. 이 책에 수록된 새의 종수만 셈해도 126종, 취재 장소는 22곳에 이른다.

  10. 제목
    친밀한 이방인
    저자
    정한아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13
    정가
    13,000원

    미끄러지듯 매혹되는 이야기의 끝,

  11. 제목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저자
    이원영
    분야
    산문집/비소설, 천문학/지구과학/환경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10-10
    정가
    15,000원

    북극해와 맞닿은 그린란드의 북쪽 끝……

  12. 제목
    붉은 선
    저자
    홍승희
    분야
    산문집/비소설, 정치/사회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22
    정가
    15,000원

    누구도 나서서 말하지 못했던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하여

  13. 제목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문학동네시인선 098)
    저자
    이희중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9-15
    정가
    8,000원

    198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희중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첫 시집 『푸른 비상구』에 이어 두번째 시집 『참 오래 쓴 가위』가 출간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이희중 시인의 시집을 기다려온 이들은 알겠지만 그는 시에 있어 좀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시에도 어떤 순리가 있다면 그 흐름에 그대로 몸을 맡기는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시와 시인의 보폭이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팽팽한 완력으로 당겼다 조였다 벌이는 둘 사이의 기 싸움이 분명 있을 텐데 겉의 평온함은 놀라울 정도로 볼륨 제로의 침묵을 자랑한다. 고수라 한다면 바로 이러할진대 그러한 연유로 그간 이희중 시인의 시에 있어 그 귀함을 놓쳐오기도 한 것은 아닐까 한다. 비교적 어렵지 않게 읽히는 시들 뒤로 남는 깊이라는 여운은 자주 또 오래 다질수록 그윽함을 더하니 말이다. 칼날 같은 말씀이 아니라 귀한 위로의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을 때, 이 시집을 펴보라 하면 과함이라 할까. 아니다. 그건 아닐 것이 나도 모르게 밑줄을 긋고 있는 진심에서 안도를 확인하게도 될 것이다. 책 곳곳에 수포처럼 퍼져 있는 "~론시"부터 보시라. 삶의 해무를 걷어주는 그 누가 있다. 시인 이희중 얘기다.

  14. 제목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
    저자
    장준우
    분야
    산문집/비소설, 건강/요리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06
    정가
    15,000원

    치즈와 와인, 파스타와 스테이크, 프렌치프라이와 소시지, 그리고 맥주. 이 요리들이 식탁에 오르면, 우리는 즐겁다. 일상적인 음식이지만, 주로 일상의 즐거운 순간들에 함께하는 음식이기에 그렇다. 우리는 이 이국적인 음식들을 차려놓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안부를 전하고, 음식을 나눠 먹고, 재밌는 작당을 꾸미거나, 그저 그 "맛"을 음미한다. 바로 그 순간에 소소하지만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지고, 추억은 맛과 뒤섞여 우리 자신도 알 수 없는 깊은 곳으로부터 언제고 불쑥 떠오를, 어떤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 책은 그런 기억이 시작되는 곳, 특히 어느 기분 좋은 날이나 마음먹고 떠난 여행지에서 함께하는 서양요리, 유럽의 맛을 찾아 떠나는 기행이다.

  15. 제목
    병원의 사생활
    저자
    김정욱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05
    정가
    16,000원

    이 책은 신경외과 의사가 비범한 그림 솜씨로 병원 속 사람들을 그린 기록이다.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부었죠, 선생님?" 하고 아이가 의사에게 묻는다. 의사는 생각한다. "아, 이 환자 원래 이 얼굴이 아니었겠구나." 저자는 수술이 끝나거나 잠깐의 틈이 날 때 이런 대화를 반추하면서 자신에게 극(劇)적으로 다가온 삶의 표정을 기록으로 남겼다. 1000일의 레지던트 생활 동안 고작 70컷을 그렸으니 그 기록 곳곳엔 구멍이 많다. 하지만 기록으로써 시간을 붙잡지 않으면 지난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 것만 같았다. 더구나 이제 전문의라는 또 다른 단계를 앞둔 이로서는 하나의 과정에 대한 매듭을 지을 필요가 있었다.

  16. 제목
    부산에서 살던 때가 그립습니다
    저자
    여운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에쎄
    발행일
    2017-09-04
    정가
    14,000원

    한국의 평범한 40대 직장인 남성이 쓴 부산이야기.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평범함"에 있다. 저자가 보여주는 삶의 태도와 그가 겪어온 경로는 대학 나와 직장 들어가고 결혼해서 애 키우는 가장 평범한 코스를 보여준다. 그런데, 이 "평범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삶의 경로가 평범하다고 해서 우리 개개인이 실제로 "평범함"에 그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해지는 것의 비범함이라는 일종의 역설이 그 속엔 도사리고 있다. 저자의 경험들은 그가 유일하게 겪은 일들이고 그만의 시각과 대처 속에서 삶의 경험으로 무르익은 것들이다. 그런 평범함 속에서 새롭게 빛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7. 제목
    암호해독자
    저자
    마이자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04
    정가
    14,000원

    중국, 1950년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수학천재가 국가 비밀기관에 끌려가 암호를 해독하는 일에 투입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소설.출간 후 중국 내 8개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12년 만에 33개 외국어로 번역되고, 『이코노미스트』에서 발표한 "2014년 세계 10대 소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18. 제목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저자
    김보통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30
    정가
    15,800원

    『아만자』 『DP 개의 날』 김보통 첫 에세이

  19. 제목
    모르는 사람들
    저자
    이승우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30
    정가
    13,000원

    "그러니까 세상을 견딘다는 것은 나를 견딘다는 뜻이기도 했다"

  20. 제목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 (문학동네시인선 097)
    저자
    권대웅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25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097 권대웅 시집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를 펴낸다.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대웅 시인이 1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시집이다. 해설을 맡은 김경수 평론가는 이번 시집을 "미지불 상태로 지상에 던져진 존재가 자신의 삶에 걸맞은 차원을 확보하기 위한 시적 여정을 기록한" 것이라 일컫는다. 총 62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담겨 있다.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