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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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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저자
    한창훈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5
    정가
    13,000원

    바다의 애수와 낭만을 사랑한 소설가, 한창훈

  2. 제목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문학동네시인선 112)
    저자
    채호기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4
    정가
    8,000원

    "나는 누구인가?

  3. 제목
    서울은 말이죠…
    저자
    심상덕
    분야
    산문집/비소설, 교양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11-13
    정가
    13,500원

    서울은 엄청난 대도시이다. 매일매일 그 얼굴을 바꾸는 도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과 차들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도시, 외국 사람조차 한 번쯤은 와보고 싶어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시가 바로 서울이다. 하지만 이 글로벌 도시도 40년 전에는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놀고, 집집마다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아는 이웃들이 사는 "동네" 같은 곳이었다.

  4. 제목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저자
    이석원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11-12
    정가
    13,800원

    이석원의 산문집

  5. 제목
    단 하나의 문장
    저자
    구병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0
    정가
    13,500원

    "그의 소설이 강력하게 환기하는 것은 공상적 상상력이 아니라

  6. 제목
    삶을 똑바로 마주하고
    저자
    최현숙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8-11-05
    정가
    13,000원

    추천사

  7. 제목
    유빙의 숲
    저자
    이은선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02
    정가
    13,000원

    잔혹한 현실의 끝에서 마주하는

  8. 제목
    부드러운 거리
    저자
    정인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아트북스
    발행일
    2018-10-30
    정가
    14,000원

    적당한 거리에서 바라본, 평범하지만 마음을 끄는 사람들

  9. 제목
    마음속의 단어들
    저자
    에피톤 프로젝트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10-25
    정가
    14,800원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감성 활자!

  10. 제목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저자
    이슬아
    분야
    산문집/비소설, 만화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25
    정가
    13,800원

    숭고하지도 비참하지도 않은, 두 여성의 돈벌이 역사

  11. 제목
    천사의 사슬
    저자
    최제훈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24
    정가
    13,500원

    『퀴르발 남작의 성』 『일곱 개의 고양이 눈』

  12. 제목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
    저자
    이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8-10-20
    정가
    13,000원

    연희동의 독립책방 [유어마인드]의 주인장이자 아트북페어 을 운영하는 이로의 산문집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를 펴냅니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나영과 함께한 이번 산문집은 제목에서 짐작을 할 수 있듯 "돈가스"에 관한 이야기를 주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가스"에 대해서만 말하는 책은 또 아닙니다. 직접 먹어보고 온 일본의 돈가스 가게 열 군데가 소개되고 있지만 특유의 감정적 호들갑으로 돈가스의 맛을 탐하게 하는 책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 책은 "돈가스"에 관해 자세히 말해보는 어떤 시도 속에 있다고나 할까요. 그런 "돈가스"를 향한 현재진행형의 책이랄까요. 어쩌면 저자 이로의 이 말이 긴요한 힌트가 될 것도 같습니다. "돈가스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어떤 말은 돈가스와 아무런 관련이 없을 터입니다. 돈가스와 상관없는 생각마저 돈가스가 불러오죠." 그러니까 열 곳의 일본 돈가스 가게에서 먹고 듣고 우물거리며 생각한 표현들이요, 그걸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요, 그 진심에 대한 전심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13. 제목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문학동네시인선 111)
    저자
    이현호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19
    정가
    10,000원

    "한 얼굴을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

  14. 제목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문학동네시인선 110)
    저자
    한영옥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13
    정가
    10,000원

    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하며 어조로 묵묵히 시작 활동을 해온 한영옥 시인의 신작 시집을 펴낸다. 문학동네시인선 110번째 시집으로 펴내게 된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은 제목에서 유추가 되듯 행과 연 사이 이미 들어찼거나 곧 들어찰 슬픔의 전조로 눈물이 그렁그렁한 시들 천지다.

  15. 제목
    오늘부터 휴가
    저자
    배현선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앨리스
    발행일
    2018-09-21
    정가
    13,800원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여행기. 일상에서 쉼표가 필요한 순간마다 3일이든 일주일이든 짬을 내어 파리, 도쿄, 치앙마이, 교토 네 군데 도시를 5년에 걸쳐 틈틈이 다녀온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했다. 눈이 휘둥그레질 자연경관이나 포복절도의 에피소드, 극적인 사건은 없지만 길지 않은 휴가 동안 몸을 누이고 마음이 쉬어가는 여행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전한다.

  16. 제목
    오늘 같이 있어 (문학동네시인선 109)
    저자
    박상수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9-21
    정가
    8,000원

    로맨틱, 메르헨틱, 판타스틱!

  17. 제목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저자
    오지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09-20
    정가
    12,800원

    시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션이자, 누구도 살피지 않는 작은 마음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작가, 오지은. 그가 출간과 동시에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익숙한 새벽 세시』 이후 3년만에 신작을 내놓았다. 이번 오지은의 유럽 기차 여행은, "그냥 잘 쉬고, 그냥 신기해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즐겁고 싶은"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론리 플래닛의 앤서니 헤이우드가 꼽은 "유럽 최고의 기차 풍경 베스트 10" 중에서 선택한 4개의 노선을 포함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겨울 알프스를 보고 이탈리아의 초봄을 느낄 수 있는 기차 여행을 계획한다.

  18. 제목
    우리가 통과한 밤
    저자
    기준영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9-19
    정가
    13,000원

    "단 한 권의 연애소설을 읽어야 한다면

  19. 제목
    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는 것이다
    저자
    김남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8-09-19
    정가
    14,000원

    난다의 걸어본다 열일곱번째 이야기는 수원 화성을 주제로 합니다. 김남일 작가가 제 고향이기도 한 그곳을 작심하고 둘러 걸은 촘촘한 기록물이지요. 『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는 것이다』라는 제목 속 "화성"은 수원을 둘러싼 성을 뜻합니다. "더 정확히는 동서남북 네 개의 성문과 그것들을 잇는 성벽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지요. 정조의 효심이 탄생시킨 조선 후기 최대의 신도시 "수원 화성"을 김남일 작가의 보폭에 따라 걷다보면, 역시나 "걷기"는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임을 깨우치게됩니다.

  20. 제목
    골든 리트리버 코난, 미국에 다녀왔어요
    저자
    김새별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09-12
    정가
    1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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