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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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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다른 소년
    저자
    이신조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23
    정가
    13,500원

    같은 채로 다른 존재가 된다는 것,

  2. 제목
    걷는 사람, 하정우
    저자
    하정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23
    정가
    15,500원

    걸어서 출퇴근하는 배우, 하정우

  3. 제목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문학동네시인선 113)
    저자
    유강희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22
    정가
    8,000원

    "별들의 반짝임이 실은 아프디아픈 별의 속엣생피라고…"

  4. 제목
    모래도시
    저자
    허수경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20
    정가
    13,000원

    기원의 발로, 기억의 발굴

  5. 제목
    나는 발굴지에 있었다
    저자
    허수경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8-11-20
    정가
    14,800원

    "무덤을 열고 들어가 나 스스로 죽음이 되어 쓴 책!"

  6. 제목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저자
    한창훈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5
    정가
    13,000원

    바다의 애수와 낭만을 사랑한 소설가, 한창훈

  7. 제목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문학동네시인선 112)
    저자
    채호기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4
    정가
    8,000원

    "나는 누구인가?

  8. 제목
    서울은 말이죠…
    저자
    심상덕
    분야
    산문집/비소설, 교양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11-13
    정가
    13,500원

    서울은 엄청난 대도시이다. 매일매일 그 얼굴을 바꾸는 도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과 차들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도시, 외국 사람조차 한 번쯤은 와보고 싶어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시가 바로 서울이다. 하지만 이 글로벌 도시도 40년 전에는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놀고, 집집마다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아는 이웃들이 사는 "동네" 같은 곳이었다.

  9. 제목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저자
    이석원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11-12
    정가
    13,800원

    이석원의 산문집

  10. 제목
    단 하나의 문장
    저자
    구병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10
    정가
    13,500원

    "그의 소설이 강력하게 환기하는 것은 공상적 상상력이 아니라

  11. 제목
    삶을 똑바로 마주하고
    저자
    최현숙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8-11-05
    정가
    13,000원

    추천사

  12. 제목
    유빙의 숲
    저자
    이은선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1-02
    정가
    13,000원

    잔혹한 현실의 끝에서 마주하는

  13. 제목
    부드러운 거리
    저자
    정인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아트북스
    발행일
    2018-10-30
    정가
    14,000원

    적당한 거리에서 바라본, 평범하지만 마음을 끄는 사람들

  14. 제목
    마음속의 단어들
    저자
    에피톤 프로젝트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10-25
    정가
    14,800원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감성 활자!

  15. 제목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저자
    이슬아
    분야
    산문집/비소설, 만화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25
    정가
    13,800원

    숭고하지도 비참하지도 않은, 두 여성의 돈벌이 역사

  16. 제목
    천사의 사슬
    저자
    최제훈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24
    정가
    13,500원

    『퀴르발 남작의 성』 『일곱 개의 고양이 눈』

  17. 제목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
    저자
    이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8-10-20
    정가
    13,000원

    연희동의 독립책방 [유어마인드]의 주인장이자 아트북페어 을 운영하는 이로의 산문집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를 펴냅니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나영과 함께한 이번 산문집은 제목에서 짐작을 할 수 있듯 "돈가스"에 관한 이야기를 주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가스"에 대해서만 말하는 책은 또 아닙니다. 직접 먹어보고 온 일본의 돈가스 가게 열 군데가 소개되고 있지만 특유의 감정적 호들갑으로 돈가스의 맛을 탐하게 하는 책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 책은 "돈가스"에 관해 자세히 말해보는 어떤 시도 속에 있다고나 할까요. 그런 "돈가스"를 향한 현재진행형의 책이랄까요. 어쩌면 저자 이로의 이 말이 긴요한 힌트가 될 것도 같습니다. "돈가스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어떤 말은 돈가스와 아무런 관련이 없을 터입니다. 돈가스와 상관없는 생각마저 돈가스가 불러오죠." 그러니까 열 곳의 일본 돈가스 가게에서 먹고 듣고 우물거리며 생각한 표현들이요, 그걸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요, 그 진심에 대한 전심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18. 제목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문학동네시인선 111)
    저자
    이현호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19
    정가
    10,000원

    "한 얼굴을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

  19. 제목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문학동네시인선 110)
    저자
    한영옥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13
    정가
    10,000원

    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하며 어조로 묵묵히 시작 활동을 해온 한영옥 시인의 신작 시집을 펴낸다. 문학동네시인선 110번째 시집으로 펴내게 된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은 제목에서 유추가 되듯 행과 연 사이 이미 들어찼거나 곧 들어찰 슬픔의 전조로 눈물이 그렁그렁한 시들 천지다.

  20. 제목
    오늘부터 휴가
    저자
    배현선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앨리스
    발행일
    2018-09-21
    정가
    13,800원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여행기. 일상에서 쉼표가 필요한 순간마다 3일이든 일주일이든 짬을 내어 파리, 도쿄, 치앙마이, 교토 네 군데 도시를 5년에 걸쳐 틈틈이 다녀온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했다. 눈이 휘둥그레질 자연경관이나 포복절도의 에피소드, 극적인 사건은 없지만 길지 않은 휴가 동안 몸을 누이고 마음이 쉬어가는 여행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전한다.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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