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리스트 보기 바둑판식 보기
  1. 제목
    바디무빙
    저자
    김중혁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5-04
    정가
    14,000원

    어떤 식으로든 삶은 몸으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2. 제목
    법륜 스님의 행복 (큰활자본)
    저자
    법륜 스님
    분야
    산문집/비소설, 철학/심리/종교
    출판사
    나무의마음
    발행일
    2016-04-25
    정가
    15,000원

    10만부 판매 기념 《법륜 스님의 행복》 '큰활자본'

  3. 제목
    베개를 베다
    저자
    윤성희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21
    정가
    12,000원

    제14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이틀」 수록!

  4. 제목
    커피집을 하시겠습니까
    저자
    구대회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04-18
    정가
    13,000원

    가고 싶은 카페에는 좋은 커피가 있다

  5. 제목
    꾿빠이, 이상
    저자
    김연수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7
    정가
    13,000원

    1999년이 되자, 나는 이상에 대해서 뭔가 쓰고 싶어졌다.

  6. 제목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저자
    김연수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7
    정가
    13,000원

    제34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7. 제목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저자
    김연수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7
    정가
    13,000원

    제 소설의 주인공들은 그렇게 스스로 노력해서 절망에 이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제가 매혹되는 존재들도 그런 사람들이구요. 저는 지도 보는 걸 좋아해요. 지도제작자들은 땅을 그대로 흉내내 지도를 만들지만 지도를 완성하는 순간 길이 새로 생기거나 강줄기나 바뀔 테니 그 지도는 완벽하지 않게 되죠. 지도를 그리기 전까지는 완벽했는데, 완성하는 순간 거짓이 되는 게 지도제작자의 비애예요. 그 비애에 아주 깊이 공감합니다. (웃음) 완성하는 순간, 실제의 지형과는 달라지므로 지도제작자는 다시 지도를 만들어야만 하는 운명이죠. 그게 작가의 운명과 꽤 닮아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허무주의라고 할 수는 없죠. 허무주의에 빠진 주인공들이 기를 쓰고 노력해 절망과 대면할 리는 없으니까요. _김연수, 『문학동네』 2005년 가을호 좌담 중에서

  8. 제목
    밤은 노래한다
    저자
    김연수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7
    정가
    14,000원

    수많은 자료들을 통해 이상의 삶과 그 비밀을 추적해들어감으로써 "지적 소설의 한 장을 열어젖혔다"는 평을 받은 『꾿빠이, 이상』(2001), 공식적인 역사 기술(記述)이 지워낸 개별적인 인간들의 이야기를 복원하는 데에 성공함으로써 한국소설의 인식론적 깊이를 심화시킨 작품으로 평가되는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2007)을 잇는 김연수의 세번째 역사소설 『밤은 노래한다』(2008)가 문학동네에서 재출간되었다.

  9. 제목
    아메리칸 홀리
    저자
    양헌석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5
    정가
    12,000원

    "악의 완성이란 특이한 주제에 도전한 작가 정신에 찬사를 보낸다"_조정래

  10. 제목
    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저자
    김금희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12
    정가
    12,000원

    “푸른 소설들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는 기회가 생겼다는 건 신나는 일 아닌가”

  11. 제목
    나의 드로잉 아이슬란드
    저자
    엄유정
    분야
    산문집/비소설, 예술일반
    출판사
    아트북스
    발행일
    2016-04-12
    정가
    18,000원

    느림의 미학에 빠진 청춘,

  12. 제목
    오늘처럼 고요히
    저자
    김이설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4-04
    정가
    13,000원

    햇빛 덜 받는 사람들을 응시하는 정직한 눈길과

  13. 제목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
    저자
    곽정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03-30
    정가
    14,000원

    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고민에 답하다

  14. 제목
    해서열전
    저자
    남종영, 손택수
    분야
    산문집/비소설, 교양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6-03-04
    정가
    18,000원

    바다의 인문학 1권. 국내외 대표 해양 픽션과 논픽션 작품을 문인, 번역자, 평론가, 역사학자, 언론인 등이 개인적 체험을 녹여 비평한 본격 해양도서 서평에세이집이다. 그를 위해 해서 속 바다를 다시 뒤져 100권에 가까운 대상 도서를 추려냈는데, 바다생태계의 면모를 보여주는 책, 해양생물과 어민의 삶을 핍진히 다룬 책, 바다문명사를 여러 측면에서 보여주는 책 등 바다에 관한 온갖 주제들을 포괄하고 있다.

  15. 제목
    죽은 자들의 웅성임
    저자
    이소마에 준이치
    분야
    정치/사회, 평론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6-03-04
    정가
    15,000원

    2011년 3월 11일, 리히터 규모 9의 지진이 일본 태평양 연안을 강타했다.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다. 곳곳에서 땅이 갈라졌다. 도로가 부서지고 전봇대가 쓰러졌다. 차라리 시간이 멈추었다면 좋았을 그때, 10미터 높이까지 치솟은 쓰나미가 덮쳤다. 뒤이어 원전이 폭발했다. 여기까지가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동일본대지진의 참상이다. 그리고 그로부터 5년이 지났다.

  16. 제목
    피에로들의 집
    저자
    윤대녕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2-25
    정가
    13,000원

    풍부한 상징과 시적인 문체로 존재의 구원 가능성을 탐색해온 작가 윤대녕의 신작 장편소설 『피에로들의 집』이 출간되었다. 삶의 의미를 향한 허기, 이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고요히 찾아드는 희망을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탕으로 그려낸 작품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2005) 이후 꼭 11년 만의 장편소설이다. 2014년 여름부터 이듬해 여름까지, 1년간 계간 『문학동네』에 연재(당시 제목은 "피에로들의 밤"이었다)되었던 이 작품은 본연의 얼굴을 잃은 채 거짓된 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는 존재들, 때문에 언제나 진정한 정체성에 대한 갈망을 숨길 수 없게 되어버린 우리, 바로 그 "피에로"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17. 제목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저자
    도정일
    분야
    평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2-24
    정가
    14,800원

    문학평론가 도정일의 첫번째 저작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개정판. 1994년 당시 "늦깎이" 신예 비평가였던 저자의 이 책은 출간 후 입소문을 타면서 평론집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쇄 10,000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절판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1999년(아직 절판이 되지 않았을 때)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는 "전문가 100인이 선정한 1990년대의 책 100선"(교보문고)으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우리시대의 명저 50"(한국일보)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절판 상태의 책이 "우리시대의 명저"로 소개된 지 9년 만에, 출간 22주년 개정판으로 출간된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는 그러니까 2016년에 새로 소환해낸 비평 버전의 "응답하라 1994"인 셈이다.

  18. 제목
    처럼
    저자
    김응교
    분야
    산문집/비소설, 평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2-16
    정가
    20,000원

    우리가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

  19. 제목
    법륜 스님의 행복
    저자
    법륜 스님
    분야
    산문집/비소설, 철학/심리/종교
    출판사
    나무의마음
    발행일
    2016-01-25
    정가
    14,000원

    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당신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책

  20. 제목
    사랑이 파리를 맛있게 했다
    저자
    손현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앨리스
    발행일
    2016-01-25
    정가
    16,000원

    전직 신문사 기자 출신으로, 음식과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지난 2년간 이 도시를 드나들며 그 사랑을 기록한 "파리 오마주"이자 "파리 감성 상자"다. 단순히 파리의 미식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하게 한 산실 속으로 성큼 걸어 들어간다. 프랑스 학교에서는 요리사를 어떻게 길러 내는지를 비롯하여, 그곳의 주방 풍경, 요리사의 치열한 하루하루와 애환 등을 "빈"(본명 최수빈)이라는 한 젊은 여성 요리사의 이야기를 통해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