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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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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문학동네시인선 091)
    저자
    김개미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2-28
    정가
    10,000원

    문학동네시인선 91권. 김개미 시인이 내는 두 번째 시집이다. 『시와 반시』에 시를,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시인은 성인의 언어와 어린이의 언어를 혼용해 독특한 시어를 구사한다. 빛과 어둠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대비시킨 이 시집에 대해 평론가 황예인은 이렇게 말한다. "『자면서도다 듣는 애인아』를 읽으며 할 수 있는 일은 이 어둠의 독특한 속성들을 찾아내 기록해두는 일일 것이다. 한 시인이 집요하게 반복하며 그려낸 그만의 독특한 어둠의 무늬를 우리가 배워온 어둠의 이미지들로부터 분리시켜 더 선명하게 만드는 일. 때로는 그게 읽는 일의 전부인 것 같다."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2. 제목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저자
    도종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2-22
    정가
    13,000원

    우리들의 여여(如如)한 삶을 위해

  3. 제목
    망상,어語
    저자
    김솔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1-31
    정가
    13,800원

    독보적 스타일의 이야기꾼이 나타났다!

  4. 제목
    나는 잠깐 설웁다 (문학동네시인선 090)
    저자
    허은실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1-31
    정가
    10,000원

    2010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허은실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시인의 시집 『나는 잠깐 설웁다』는 총 4부에 걸쳐 63편의 시가 나뉘어 담겨 있는데 제목에서 유추가 되듯 "나"와 "잠깐"과 "설움"이라는 단어 셋에 일단은 기대고 시작해도 좋을 듯하다. 우리를 대변하는 비유로서의 "나"와 생이 긴 듯해도 찰나라는 의미로의 "잠깐"과 사는 일의 기쁨과 슬픔을 한데 모았을 때 그 교집합 정도로의 "설움"이라는 말이 어쩌면 우리가 시로 말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이며 그 근간의 맥이다 싶기 때문이다.

  5. 제목
    콩 이야기
    저자
    김도연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1-25
    정가
    12,000원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한 소년에게서 시작된 아주 작고 가벼운 콩 이야기다"

  6. 제목
    받아쓰기-내가 머문 아이오와 일기
    저자
    김유진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1-25
    정가
    13,000원

    김유진 작가의 에세이 『받아쓰기』는 그 부제 "내가 머문 아이오와 일기"에서 짐작할 수 있듯 아이오와에서 머문 3개월 동안의 일상을 매일같이 일기로 기록한 에세이다. 2015년 8월 22일부터 11월 11일까지, 33개국에서 온 34명의 시인, 소설가, 번역가와 함께 문학으로 책으로 어울렸던 기록의 결과물이다. "일기"라는 장르의 특성상, 그보다 김유진 작가의 기질적 특성상, 『받아쓰기』는 그 어떤 과장된 감정적 흐름도 없고 과대하게 포장된 일상도 없고 다만 "있음"의 "있음"을 정확하게 적어감으로써 읽는 우리들로 하여금 보다 자유롭게 저만의 그림을 그리도록 유도한다.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나가는 맛이 담백하면서도 묘하게 슴슴한데, 조미료와 같은 그 어떤 가공물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확신 앞에서 그 뒷맛이 무척이나 건강하게 남는다.

  7. 제목
    슬픈 감자 200그램
    저자
    박상순
    분야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1-22
    정가
    10,000원

    박상순 시인의 신작 시집 『슬픈 감자 200그램』을 펴낸다. 1991년 『작가세계』로 데뷔한 뒤 한국 시단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독특한 개성과 그만의 리듬으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한 시인 박상순. 그의 네번째 시집 『슬픈 감자 200그램』은 햇수로 13년 만에 선을 보이는 것으로 그 오랜 시간의 침묵이 52편의 시에 아주 녹녹하게, 그러나 녹록치 않은 맛의 여운을 느끼게 한다.

  8. 제목
    고독한 대화
    저자
    함기석
    분야
    시,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1-19
    정가
    15,000원

    시의, 시에 의한, 시를 위한,

  9. 제목
    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문학동네시인선 089)
    저자
    이문숙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1-05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89권. 이문숙 시인. 1991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2005년에 첫 시집 , 2009년에 두번째 시집 를 펴냈으니 햇수로 8년 만에 내는 새 시집이자 세번째 시집이다.

  10. 제목
    시를 좋아하세요...
    저자
    이명옥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6-12-28
    정가
    14,500원

    그림 전문가 이명옥의 "시와 그림 큐레이션 서비스"

  11. 제목
    공습의 시대 -1990년대 한국시문학사
    저자
    이수명
    분야
    평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2-25
    정가
    13,000원

    "1990년대 한국시를 우리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12. 제목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저자
    이랑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12-23
    정가
    13,500원

    질문으로 시작되어 질문으로 끝나는 하루들

  13. 제목
    스파링
    저자
    도선우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2-21
    정가
    13,500원

    문학동네소설상 스물두번째 수상작. 굵직한 서사를 정공법으로 끌고 나가는 힘과, 적당히 유머를 섞은 속도감 있는 문장은 소설가 도선우라는 만만치 않은 신인의 탄생을 직감케 한다. 『스파링』은 공중화장실에서 태어난 소년 "장태주"가 권투 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 속에서 부딪치는 사회의 구조적 폭력에 맨몸으로 맞서는 이야기이다. 누군가의 편의에 의해 설계된 질서를 깨부수려는 장태주. 그는 끝내 이 세계를 지배해온 악습에 주먹을 꽂아넣을 수 있을까.

  14. 제목
    BLONOTE English Edition
    저자
    타블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12-21
    정가
    13,000원

    타블로가 MBC FM4U 를 진행하며 매일 쓴 짧은 글귀

  15. 제목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저자
    이상희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6-12-19
    정가
    15,800원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이상희, 일간지 기자 최현미, 출판평론가 한미화, 동화작가이자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 사회로 나온 이후 글과 책을 매개로 쭉 살았던 이들은 자신들의 전문 영역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일하며 글 쓰며 나름의 성취를 이뤄냈지만, 이들의 일상 역시 다른 이들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직장인으로, 엄마로, 딸로, 연인으로, 친구로 살아가면서 복잡하고 유해한 일상을 견디며 지냈다.

  16. 제목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문학동네시인선 088)
    저자
    문성해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2-12
    정가
    10,000원

    문학동네시인선 88권. 문성해 시집. 문성해 시인은 1998년 시인으로 데뷔한 이후 18년 동안 네 권의 시집을 선보였으니 아주 느리지도 아주 빠르지도 않게 시작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시집은 ´일상´의 소소함이란 그 귀함을 묻고 말하는 이야기이다. 어깨에 힘을 잔뜩 얹어 말씀을 고하는 대목도 없고 갈지자로 앞서 가며 따라오라 명령하는 대목도 없다. 그저 ´있음´의 그 ´있어줌´의 고마움을 알면 그것으로 됐다 할 엄마, 그 엄마의 품 같은 시편들의 모음이다.

  17. 제목
    괜찮은 사람
    저자
    강화길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30
    정가
    12,000원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할 당시, 소설가 황석영·최인석으로부터 "주제를 장악하는 힘"을 내재하고 있다는 평가를 이끌어낸 믿음직한 작가 강화길의 첫 소설집. 1인칭 화자의 목소리를 따라가는 독자가 필연적으로 지닐 수밖에 없는 맹점, 즉 화자의 주관적 서술로 인해 상황을 전지全知할 수 없다는 한계를 활용함으로써, 동세대 여성이 느끼는 위협과 불안을 스릴러 문법 속에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18. 제목
    나의 친애하는 적
    저자
    허지웅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30
    정가
    15,000원

    "이것은 내가 사랑한, 친애하는 적들에 관한 기록입니다."

  19. 제목
    우리의 죄는 야옹 (문학동네시인선 087)
    저자
    길상호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30
    정가
    10,000원

    문학동네시인선 87권. 길상호 시집. 지난 2010년 『눈의 심장을 받았네』 이후 6년을 꽉 채워 출간하는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길상호 시인은 침착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에 과묵하면서도 침예한 사유를 한데 발휘하면서 시단의 자기자리를 확실히 다져온 바 있다. 그의 이러한 내공이 정점으로 빛을 발하는 이번 시집은 총 3부로 나뉘어 넘침이나 모자람 없이, 단정히도 어떤 회색으로 담겨 있다.

  20. 제목
    아무도 아닌
    저자
    황정은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30
    정가
    12,000원

    황정은, 신작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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