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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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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떨림
    저자
    마르시아스 심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10-01
    정가
    7,500원

    "심상대"라는 본명을 두고 "마르시아스 심"(그간 "선데이 마르시아스"로의 일차 改名이 있었다)이라는 필명으로 펴내는 첫 책이다.

  2. 제목
    느리게 사는 사람들
    저자
    윤중호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9-08
    정가
    7,500원

    굼뜨게 제 길 가는 사람들의 가슴 짠한 이야기. 시인 스스로 무난하지 못한 삶이었다고 고백하는 지난 세월, 세상의 뒷골목에서 만난 별종의 사람들 이야기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자리에서 느릿느릿 굼뜨게 자신의 길을 가는 외고집 인생들의 이야기는 시인의 걸쭉한 입담에 실려 시골 잔치마당의 풍성함을 떠올리게 만든다.

  3. 제목
    식물들의 사생활
    저자
    이승우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9-01
    정가
    9,500원

    진지한 주제로 독특한 소설의 영역을 확보하는 작가 이승우의 이 작품은 사랑에 내재된 욕망의 이기를 초월하여 절대 사랑의 경지를 보여준다. 한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좌절된 사랑의 고통을 식물적 교감으로 승화해가는 과정이 처절하고 아름답다. 사랑의 성소이자 욕망의 회귀선인 남천이라는 공간은 아마도 한국소설이 발견한 가장 성스러운 구원의 무대로 기억될 것이다.

  4. 제목
    라벤더 향기
    저자
    서하진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8-10
    정가
    7,500원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일상 뒤편의 파괴적 일탈 욕망을 날카롭게 포착해온 서하진씨의 세번째 소설집. 일상의 아주 작은 사건들을 붙잡고 한발 한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음험한 악의와 비극적 진실 쪽으로 서서히 육박해가는 구성의 힘과 그를 뒷받침하는 섬세한 문체는 서하진 소설의 큰 매력이다.

  5. 제목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
    저자
    박상우(소설가)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7-27
    정가
    8,000원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에 이어지는 표제작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와, 1999년 제23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내 마음의 옥탑방」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중단편이 수록된 소설집.

  6. 제목
    경찰서여, 안녕
    저자
    김종광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7-13
    정가
    12,000원

    1998년 『문학동네』 문예공모에 「경찰서여, 안녕」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발을 들여놓은 신예작가 김종광의 첫 소설집. 김종광이 보여주는 장점은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다. 「경찰서여, 안녕」에서는 괴도 루팡을 꿈꾸는 소년의 이야기라는, 다소 과장된 듯한 소재를 가지고도 서사 전체의 얼개와 호흡을 조율해내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7. 제목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저자
    강은교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7-12
    정가
    7,500원

    시란 무엇인가. 강은교 시인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시를 느끼고 껴안는 마음의 자리를 펼친다. 그 자리에는 반짝이는 이미지들, 날카로운 비유, 유현한 상징들이 가득하다. 시론서, 시창작 지침서, 시감상 독본인 동시에, 곳곳에 시인의 문학적 자전이 흥미롭게 녹아 있다.

  8. 제목
    거울을 둘러싼 슬픔
    저자
    이윤학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6-30
    정가
    7,000원

    이 산문집에서 시인은 어눌한 듯한 어조로, 젊은 날의 방황과 내상(內傷)의 흔적을 담담하게 추억하고 가장이자 생활인으로 겪어나가는 무력과 궁핍을 다소는 계면쩍게 털어놓는다. 그런데 아프다 하지 않고 슬프다 하지 않는데도 침묵의 행간을 숨기고 있는 구절구절들은 그의 시처럼 아프고 슬프다.

  9. 제목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저자
    이문구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6-15
    정가
    11,000원

    7년 만의 신작 소설집에는 1991년에 발표하여 제9회 "흙의 문예상"을 수상한 「장곡리 고욤나무」를 비롯한 8편의 "나무" 연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90년대 이후 변화된 농촌의 모습과 농민들의 의식 변화에 글쓰기의 초점을 두었다고 작가 스스로 밝혔듯이, 이 소설집은 90년대의 농촌 풍경과 그 속에서의 대단할 것도 누추할 것도 없는 사람살이를 날카로운 풍자와 풍성한 해학으로 핍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소설집의 제목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는 김명인의 시 「의자」에서 따온 것이다

  10. 제목
    고문진보
    저자
    김달진
    분야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6-09
    정가
    22,000원

    "김달진 전집"은 시인이자 한학자이며 승려였던 월하 김달진 선생의 시적 업적과 불교와 한학에의 깊이 있는 학문적 온축을 되새겨보는 자리다. 김달진 선생의 시적인 문체와 철학적 사유가 담긴 해석은, 번역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감동과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한다. 동양사상의 기본이 담긴 것은 물론, 오랜 세월 동안 지대한 영향을 끼쳐온 이 불멸의 고전은 오늘날의 젊은 독자들에게도 삶의 예지와 문장의 흥취를 한껏 맛볼 수 있게 한다.

  11. 제목
    생일
    저자
    이윤림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5-30
    정가
    5,000원

    무고한 삶을 사는 무구한 영혼, 순결한 삶을 사는 순수한 영혼의 독백, 이윤림의 첫 시집. 유고시집이 아닌 시집을 내고자 한 시인의 소망은 이루어진 것인가. 이윤림은 아프다. 많이 아프다... 이윤림은 자신의 아픔을 과장하지 않는다.

  12. 제목
    고인돌과 함께 놀았다
    저자
    윤희상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5-30
    정가
    5,000원

    간결한 언어와 절제된 이미지 윤희상 시인의 첫 시집. 등단 10년 만의 첫 시집이다. 72편의 시들은 시인의 삶 속에서 오래도록 곰삭아 끌어올려진 듯, 단단하다. 형용사나 부사를 극도로 제한한 절제된 시어는 상처를 숨긴 시인의 깊은 시선과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긴 울림을 남긴다.

  13. 제목
    단 한 번의 사랑
    저자
    최갑수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5-30
    정가
    5,000원

    달, 바다, 밤, 사막의 이미지를 "말간 사기그릇"처럼 맑고 섬세한 언어로 그려낸 최갑수 시인의 첫 시집. 전편의 시들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달과 바다, 밤 그리고 사막의 이미지이다. 그리고 그 이미지들이 어우러져 그려내는 서정적 풍경에는 막막한 젊음의 맑고 시린 고뇌와 치유할 길 없는 근원적 슬픔이 담겨 있다.

  14. 제목
    벽에서 빠져나온 여자
    저자
    원재길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5-25
    정가
    7,000원

    파격적인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 유머러스한 문체로 독특한 소설쓰기를 선보여온 작가 원재길의 두번째 소설집. 표제작 「벽에서 빠져나온 여자」등 아홉 편의 단편을 모았다.

  15. 제목
    독신
    저자
    김현영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5-06
    정가
    7,500원

    젊은 여성작가 6인의 생생한 육성으로 듣는 독신, 그 매혹과 불안. 그렇게, 90년대에 등단한 여섯 명의 젊은 여성작가들은 신선한 감수성으로 "독신"을 상상하고 "독신"의 내밀한 풍경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결혼이라는 제도와 행복하게 결합하지 못하는 사랑, 완전한 관계의 미망 속에서 익숙해진 외로움에 안주하는 사람들, "화려한 싱글"이라는 수식어에 가려진 독신의 권태로운 일상, 혹은 당당한 선택으로 마주하는 독신의 공간 등 다양한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16. 제목
    스무 살
    저자
    김연수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3-30
    정가
    7,500원

  17. 제목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
    저자
    박남준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3-30
    정가
    7,500원

    투명하고 순결한 시심으로 삶의 쓸쓸함을 노래해온 박남준 시인의 네번째 시집. 혼탁한 세상을 떠나 세상의 가장자리에 둥지를 틀고 나무, 풀, 꽃, 새 들과 교감하며 물처럼 바람처럼 살고자 하는 시인이 작고 가벼운 것들 속에서 발견하는 눈물겨운 아름다움이 지나간 시간의 발자취가 남겨놓은 쓸쓸한 기억들과 등을 맞대며 청정한 시어로 형상화되어 있다.

  18. 제목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저자
    정영선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3-30
    정가
    4,500원

    따뜻함과 섬세함이 배어 있는 정영선의 첫 시집. 정영선의 시는 화려함보다는 담담함에 속한다. 그러나 그 담담함은 무미(無味)함과는 다르다. 사물에 대한 미세한 애정과 일상에의 사랑 때문에 그의 시는 담담하면서도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19. 제목
    을숙도에 가면 보금자리가 있을까
    저자
    박이도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3-30
    정가
    4,500원

    생(生)에 대한 진지하고 엄숙한 태도를 섬세한 서정의 세계로 빼어나게 형상화한 박이도 시인의 새 시집. 그의 시편들을 채우고 있는 것은 사물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경험의 원숙성이다. 그의 시에는 사람을 사로잡는 미적 황홀경이나 번쩍이는 재치, 피를 들끓게 하는 구호 등은 들어 있지 않다. 그는 은은하면서 저력 있는 목소리로 자연의 신비와 경이를 이야기하고, 세상사의 복잡 미묘함을 간명하게 정리한다. 이러한 태연함의 원동력은 오랫동안 시를 쓰면서 구축된 시세계의 단단한 힘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원숙한 경험에서 유래하는 듯하다.

  20. 제목
    목화밭엽기전
    저자
    백민석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3-15
    정가
    8,500원

    1995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신세대문학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아온 작가 백민석의 네번째 장편소설. 문예지에 발표될 때부터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 충격적 소설은 백민석 개인에게뿐 아니라 한국소설 전체에도 오랫동안 선연하게 남아 있을 굵은 획이다.『목화밭 엽기전』은 소설 전체가 납치,린치, 강간, 살상, 중독, 포르노그라피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시종 피냄새가 진동하고 단말마의 비명 소리가 떠나질 않는다. 마치 끔찍스런 한 편의 공포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목화밭"과 "엽기전"이라는 제목처럼, 소설의 지독한 잔혹 뒤에는 오히려 애잔하기까지 한 푸르디푸른 목화밭의 청정지대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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