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리스트 보기 바둑판식 보기
  1. 제목
    숲의 왕
    저자
    김영래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2-03
    정가
    7,500원

    "대형신인"의 산실로 자리잡아온 "문학동네소설상"이 제5회 당선작으로 김영래 장편소설 『숲의 왕』을 선보인다.(1999년 제4회 때에는 아쉽게도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본심 심사는 김화영, 오정희, 윤흥길 세 분이 맡았다. 김영래(金榮來, 37세) 씨는 1997년 『동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지만 거의 무명에 가깝다. 소설은 이번 수상작 『숲의 왕』이 처음이기도 하다. 그러나 『숲의 왕』은 그런 이력을 가볍게 뒷전으로 돌려버린다. 그만큼 익어 있고 묵직하다. 결처에 대한 지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심사위원들은 상찬을 아끼지 않았다.

  2. 제목
    냉장고
    저자
    김현영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1-31
    정가
    7,500원

    1997년 『문학동네』 하계문예공모에 단편 「여자가 사랑할 때」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온 뒤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신예작가 김현영의 첫 소설집. 신세대의 감각을 소설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남다른 재능의 작가 김현영은 얼핏 도발적으로 보이는 시선 너머로, 욕망에 유폐된 젊음의 이면에서 상처와 허무의 또다른 존재 방법을 탐사하는 진지한 인간학을 내장하고 있다.

  3. 제목
    은빛 비
    저자
    아사다 지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00-01-20
    정가
    9,000원

    『철도원』의 작가 아사다 지로의 두번째 소설집(원제:『달빛 방울 月のしずく)』). 일본의 한 서평지에서 "영혼을 뒤흔든다"고 다소 흥분된 어조로 표현했을 정도로 『은빛 비』의 감동은 은은하면서도 강렬하다. 1996년부터 1997년에 걸쳐 문예지에 발표했던 단편소설들을 모은 것이다. 표제작 「은빛 비」를 비롯하여 「성야(聖夜)의 초상」 「달빛 방울」 「류리(琉璃)에 대한 추억」 「꽃과 밤」 「후쿠짱의 잭나이프」 「피에타」 등 모두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4. 제목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
    저자
    이영섭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2-30
    정가
    10,000원

    1965년 등단한 이후 35년 동안의 시작활동을 통해 우리 현대시사에서 고전적 지위에 이른 정현종 시인이 올해로 갑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후학들이 준비한 문집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정현종의 시세계』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n\n \n\n

  5. 제목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저자
    원재훈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2-22
    정가
    7,000원

    원재훈 시인은 1989년 『세계의문학』에 「공룡시대」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으며 시집 『낙타의 사랑』 『그리운 102』 『사랑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려 하네』 등을 발간했다.

  6. 제목
    아름다운 나의 귀신
    저자
    최인석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2-01
    정가
    7,500원

    인간 존재의 심연을 포착하는 강렬한 주제의식과 서사력으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작가 최인석의 다섯번째 장편소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환적 분위기로 생의 극지로 몰려가 있는 뿌리뽑힌 존재들을 생생하게 묘파해내는 최인석의 새로운 소설 언어는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명명해도 전혀 낯설지 않다. 작가 최인석의 작가적 아이덴티티인 탄탄한 서사 구성능력과 진지한 문제의식, 그리고 새로운 소설 언어에 도전하는 강렬한 작가정신은 이번 작품에서 한 절정을 맞고 있다.

  7. 제목
    서릿길
    저자
    김익두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7
    정가
    4,500원

    은자처럼 조용하게, 맑고 서늘한 서정의 세계를 일궈온 김익두 시인의 두번째 시집. 언어를 극도로 절제하는 대신 언어의 여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시적 전략이 단단해 보인다.

  8. 제목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권.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에는 1971년 3월부터 1975년 6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초기소설들에서는 부조리한 현실세계에 안주함으로써 더 큰 절망감에 빠지는 주인공의 모습이 집중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6.25전쟁의 파괴성, 그후에 급속히 찾아온 산업화의 폐해에 맞서 싸우기에 한 개인의 힘은 너무나도 미소하다.

  9. 제목
    배반의 여름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2권. 『배반의 여름』은 1975년 9월에서 1978년 9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조그만 체험기」 「흑과부黑寡婦」 「그 살벌했던 날의 할미꽃」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박완서가 그리는 모성의 힘은 실로 놀랍다. 얼마 전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06 호암상 수상자(예술상) 초청 강연회"에서 박완서는 이렇게 말했다. "내 문학의 뿌리는 어머니"라고. 박완서 특유의 수다스러움으로 풀어내는 모성의 힘은 힘센 것들만이 권력을 쥐고 판을 치는 현대산업사회에서 뒤로 처진 자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무해준다.

  10. 제목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3권.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은 1979년 3월에서부터 1983년 8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수록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속물성과 위선이 난무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 두드러진다. 젊은 것들의 무관심과 조롱 속에서 외롭게 늙어가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황혼」 「천변풍경泉邊風景」과, 출세한 자들의 허위를 그린 「내가 놓친 화합(和合)」「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등이 그것이다.

  11. 제목
    저녁의 해후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4권. 『저녁의 해후』에는 1984년 1월부터 1986년 8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해산바가지」「애 보기가 쉽다고?」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여기에서 나타나는 하층민들의 인간애는 가진 자들의 야만성과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한다.

  12. 제목
    그 여자네 집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2,000원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6권. 『그 여자네 집』에는 1995년 1월부터 1998년 11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을 수록했다. 작가 스스로 ´개정판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이 다른 전작들보다 한결 편안하게 읽히면서도, 작가가 세상을 바로 보는 엄정함과 문학에 대한 치열함이 살아 숨쉬는 소설집이다.

  13. 제목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13,000원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5권.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에는 1987년 1월에서 1994년 4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가족의 죽음을 다루고 있는 소설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그중「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은 남편의 죽음을,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아들의 죽음을 소재로 하여 박완서만의 탁월한 서사적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14. 제목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전7권)
    저자
    박완서
    분야
    소설집,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20
    정가
    90,000원

    소설가 박완서의 단편소설을 총망라한 전집. 1971년 3월,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세모(歲暮)」부터 2010년 2월에 발표한 단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까지 작품 전부를 연대순으로 편집했다. 각각의 소설은 발표 시기에 따라 총 일곱 권에 나누어 실었다. 2006년 여섯 권이었던 전집에 2001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발표한 열두 편의 작품을 모은 『그리움을 위하여』를 더해 총 일곱 권으로 엮어 세상에 내보낸다.

  15. 제목
    활주로가 있는 밤
    저자
    마종하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1-02
    정가
    4,500원

    가난하고 힘없는 소시민의 일상 속에서 염결한 삶의 진실을 포착해온 마종하 시인의 네번째 시집. 64편의 시들에는 그 동안 시인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치열한 자기 반성, 왜곡된 현실에 대한 비판, 그리고 진정한 삶에 대한 모색이 친근하면서도 거침없는 어조로 표현되어 있다.

  16. 제목
    진눈깨비 결혼
    저자
    이제하
    분야
    장편소설, 전집/선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8
    정가
    8,000원

    환상적 리얼리즘의 작가 이제하의 세번째 장편소설『진눈깨비 결혼』은 1988년 경남매일신문에 연재되었던 「시습時習의 아내」를 개제(改題)한 작품이다. 80년대 초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여, 4·19로 첫사랑을 잃은 43세의 교수 최진우와 80년 광주에서 첫사랑을 잃은 26세의 젊은 처녀 지소영의 결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된 줄거리를 이룬다.

  17. 제목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저자
    강은교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6
    정가
    6,000원

    3년 만에 펴내는 강은교 시인의 신작 시집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는 더욱더 깊고 풍성해진 시의 비의성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비의성은 아주 친근한 일상의 세목과 함께 있다. 시인의 어조는 너무도 편안해서 마치 오래된 누이의 푸근한 덕담 같다. 얼핏 강은교 시어 특유의 비의성은 사라져버린 것 같다.

  18. 제목
    적멸의 즐거움
    저자
    김명리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10-25
    정가
    4,500원

    정갈한 시어로 존재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김명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출간!

  19. 제목
    저자
    하종오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08-27
    정가
    4,500원

    혼란스러웠던 80년대를 지나오면서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시대적 고뇌를 탁월하게 시화했던 하종오 시인의 시짐. 육십 수의 시편으로 이루어진 이 장시에는 산자락에 오체를 내던지고 뼈아픈 자기 성찰을 거듭하는 "인간"의 일생이 오롯이 담겨 있다.

  20. 제목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
    저자
    이산하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1999-08-27
    정가
    4,500원

    1987년 제주 4·3 사건을 다룬 장시 「한라산」 필화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절필했던 이산하 시인의 첫 시집.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는 2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1998년 봄부터 1999년까지 "잔잔했던" 시기의 신작들이며, 2부는 그가 "출렁거렸던" 약 20년 전, 1977년 봄부터 1985년 봄까지의 작품들이다.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