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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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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알제리의 유령들
    저자
    황여정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13
    정가
    12,000원

    "세련되고, 영리하고, 아름다운 소설이다." _심사평에서

  2. 제목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시인선 100)
    저자
    황유원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12
    정가
    10,000원

    여전히 깊고,

  3. 제목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 (문학동네시인선 099)
    저자
    안정옥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09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아흔아홉번째 시집 안정옥 시인의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를 펴낸다. 199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뒤 지금까지 펴낸 시집이 이번 책을 포함하여 총 여덟이니 그래도 평균 3년에 한 권씩은 꼬박 시인으로서의 제 역할에 충실히 방점을 찍어왔다 할 수 있겠다. 물론 성실함만이 시인의 무기가 될 수 있겠는가. 시인에게는 놀라우리만치 녹슬 줄 모르는 비밀병기가 하나 있으니 이는 날뛰는 망아지 같은 감수성이 아닐까 한다.

  4. 제목
    도쿄의 밤은 빨리 찾아온다
    저자
    고운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1-30
    정가
    14,800원

    걸어본다 15권. 1999년 서른여덟의 나이에 도쿄로 유학을 떠났던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고운기 교수의 진짜배기 도쿄 이야기. 유학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자주 도쿄를 방문하면서 도쿄와 한국 사이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았던 저자이기에 팽팽한 그 긴장감으로 한 권의 책을 완성하였다.

  5. 제목
    나의 아름다운 연인들
    저자
    달 출판사 편집부 엮음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11-22
    정가
    15,300원

    엄마 아빠, 그땐 어땠어?

  6. 제목
    너는 어떻게 나에게 왔니
    저자
    김민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11-20
    정가
    14,300원

    인생을 변화시킨 이토록 뜻밖의 인연

  7. 제목
    자비
    저자
    루네이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11-20
    정가
    14,000원

    신세대 리얼리즘 문학의 기수, 루네이!

  8. 제목
    뱀과 물
    저자
    배수아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1-10
    정가
    13,500원

    "이 비밀스러운 결속이 나는 기쁘다."

  9. 제목
    커스터머
    저자
    이종산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1-03
    정가
    14,000원

    온갖 "첫 다름"을 만났다. 더없이 아름다운 소설이다.

  10. 제목
    지상의 마지막 오랑캐
    저자
    이영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31
    정가
    18,000원

    몽골 초원의 핍진한 삶을 망라한 인류학적 보고서!

  11. 제목
    아홉번째 파도
    저자
    최은미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31
    정가
    13,800원

    "이토록 꼼짝없이 빨려들게 만드는 슬픈 사랑의 대서사시는 오랜만이다.

  12. 제목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저자
    안대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10-30
    정가
    13,800원

    안대근 에세이

  13. 제목
    당신의 신
    저자
    김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2,000원

    "당신의 신이 되기 위해 당신과 결혼한 게 아니야."

  14. 제목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저자
    김숨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3,000원

    "염소 해부 실습의 목적을 뭐라고 써야 하지?"

  15. 제목
    새를 기다리는 사람
    저자
    김재환
    분야
    산문집/비소설, 과학일반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20
    정가
    18,000원

    화가 김재환의 탐조 일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2011년에서 2012년에 걸쳐 2년 동안, 새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니며 취재했다. 이 책에 수록된 새의 종수만 셈해도 126종, 취재 장소는 22곳에 이른다.

  16. 제목
    친밀한 이방인
    저자
    정한아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0-13
    정가
    13,000원

    미끄러지듯 매혹되는 이야기의 끝,

  17. 제목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저자
    이원영
    분야
    산문집/비소설, 천문학/지구과학/환경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10-10
    정가
    15,000원

    북극해와 맞닿은 그린란드의 북쪽 끝……

  18. 제목
    붉은 선
    저자
    홍승희
    분야
    산문집/비소설, 정치/사회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22
    정가
    15,000원

    누구도 나서서 말하지 못했던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하여

  19. 제목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문학동네시인선 098)
    저자
    이희중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9-15
    정가
    8,000원

    198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희중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첫 시집 『푸른 비상구』에 이어 두번째 시집 『참 오래 쓴 가위』가 출간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이희중 시인의 시집을 기다려온 이들은 알겠지만 그는 시에 있어 좀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시에도 어떤 순리가 있다면 그 흐름에 그대로 몸을 맡기는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시와 시인의 보폭이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팽팽한 완력으로 당겼다 조였다 벌이는 둘 사이의 기 싸움이 분명 있을 텐데 겉의 평온함은 놀라울 정도로 볼륨 제로의 침묵을 자랑한다. 고수라 한다면 바로 이러할진대 그러한 연유로 그간 이희중 시인의 시에 있어 그 귀함을 놓쳐오기도 한 것은 아닐까 한다. 비교적 어렵지 않게 읽히는 시들 뒤로 남는 깊이라는 여운은 자주 또 오래 다질수록 그윽함을 더하니 말이다. 칼날 같은 말씀이 아니라 귀한 위로의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을 때, 이 시집을 펴보라 하면 과함이라 할까. 아니다. 그건 아닐 것이 나도 모르게 밑줄을 긋고 있는 진심에서 안도를 확인하게도 될 것이다. 책 곳곳에 수포처럼 퍼져 있는 "~론시"부터 보시라. 삶의 해무를 걷어주는 그 누가 있다. 시인 이희중 얘기다.

  20. 제목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
    저자
    장준우
    분야
    산문집/비소설, 건강/요리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06
    정가
    15,000원

    치즈와 와인, 파스타와 스테이크, 프렌치프라이와 소시지, 그리고 맥주. 이 요리들이 식탁에 오르면, 우리는 즐겁다. 일상적인 음식이지만, 주로 일상의 즐거운 순간들에 함께하는 음식이기에 그렇다. 우리는 이 이국적인 음식들을 차려놓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안부를 전하고, 음식을 나눠 먹고, 재밌는 작당을 꾸미거나, 그저 그 "맛"을 음미한다. 바로 그 순간에 소소하지만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지고, 추억은 맛과 뒤섞여 우리 자신도 알 수 없는 깊은 곳으로부터 언제고 불쑥 떠오를, 어떤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 책은 그런 기억이 시작되는 곳, 특히 어느 기분 좋은 날이나 마음먹고 떠난 여행지에서 함께하는 서양요리, 유럽의 맛을 찾아 떠나는 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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