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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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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모든 것을 제자리에
    저자
    최정화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5-31
    정가
    12,000원

    단단한 서사 감각, 이야기를 통해 구현해낸 불안의 세계

  2. 제목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저자
    이기호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5-28
    정가
    13,500원

    이기호 5년 만의 신작 소설집

  3. 제목
    그냥이 어때서
    저자
    윤수훈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8-05-25
    정가
    13,800원

    윤수훈 에세이. "그냥이 어때서!" 어쩌면 시비를 거는 듯, 세상을 향한 반항으로 들릴 수도 있는 이 말에는 따뜻한 세상이 오길 꿈꾸는 목소리가 담겨 있다. 자신을 배낭멘곰이라고 소개하는,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이 젊은 작가는 따져 묻지 않는다.

  4. 제목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야
    저자
    오상진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05-25
    정가
    15,300원

    1년차 새내기 남편 오상진의 일기

  5. 제목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문학동네시인선 105)
    저자
    이사라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5-08
    정가
    10,000원

    문학동네시인선 105 이사라 시집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를 펴낸다. 이사라 시인의 시를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따스한 등불 하나가 또 하나 켜지는 마음으로 이 시집을 환하게 반길 것이다. 언제나 어루만져주는 부드러운 손의 시가 그였던 연유다. 언제나 어루만져줘서 둥글어진 등의 안음이 그였던 까닭이다. 이번 시집도 그 보폭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발에 더한 힘이 들어갔고 그 발자국에 더한 빗물이 고였다. 철벅철벅 들리는 발소리, 그 발치에서 느껴지는 마음의 척척한 스밈. 그래서 짐작할 수 있는 감정의 경사, 다름 아닌 슬픔. 시인은 아픈가. 아니 우리 중 아프지 않은 자 그 어디에도 없지. 그렇다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라고는 말 못 하겠다.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말이다.

  6. 제목
    프롬 토니오
    저자
    정용준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4-30
    정가
    13,800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엄연한 있음을 사유하게 하는 것,

  7. 제목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저자
    한은형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8-04-26
    정가
    14,000원

    난다의 >걸어본다

  8. 제목
    저자
    한강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4-25
    정가
    12,500원

    고독과 고요, 그리고 용기.

  9. 제목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저자
    강창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루페
    발행일
    2018-04-20
    정가
    13,800원

    "이토록 아름답고 눈부시게 슬프며 놀랍도록 담담한 요리책이라니, 침샘과 눈물샘이 동시에 젖는다." - - 서효인 | 시인

  10. 제목
    식물산책
    저자
    이소영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8-04-17
    정가
    18,000원

    작은 작업실, 책상 위 현미경에 머리를 박고 손톱만 한 꽃, 그 안의 꽃술, 그 위에 붙은 꽃가루를 들여다보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거대한 바늘잎나무로 가득 찬 숲을, 수백 년의 나이테를 감각하며 나뭇가지 하나, 이파리 하나, 씨앗 하나의 단위로 들추어본다면. 깊은 정글 한가운데서 만난 끈끈이주걱, 주차장 옆 공터의 괭이밥과 "아는 사이"가 된다면. 전 지구에서 모인 온실 속 식물들, 현관의 이름 모를 야자나무의 시간이 어느 날 부터인가 궁금해진다면…….

  11. 제목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 (문학동네시인선 104)
    저자
    유용주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4-16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104 유용주 시집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가 출간되었다. 1991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한 이후 선보이는 네번째 시집이다. 그간 그는 『가장 가벼운 짐』 『크나큰 침묵』 『은근살짝』이라는 세 권의 시집을 펴낸 바 있다. 그 마지막 선보임이 2006년의 일이었으니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셈. 이 오랜 침묵의 시간 동안 그의 시는 어떤 "살이" 속에 던져져 있었을까.

  12. 제목
    나영석 피디의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저자
    나영석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4-13
    정가
    16,500원

    나영석 피디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써내려간 에세이!

  13. 제목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저자
    박민정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4-04
    정가
    12,000원

    "일곱 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낸 한국소설의 멋진 태피스트리!"

  14. 제목
    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 (문학동네시인선 103)
    저자
    홍일표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31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103 홍일표 시집 『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가 출간되었다. 1998년 『심상』 신인상,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시인으로서의 생 전반을 비유적으로 표현해보자면 뭐랄까, 폭발적인 스타트보다는 점점점 가속이 붙어 피니시 라인에 한층 여유로 몸을 갖다댈 줄 아는 관록 있는 근육의 내공자 같다랄까.

  15. 제목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문학동네시인선 102)
    저자
    김언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28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102권. 김언 시집. 2003년 첫 시집 을 필두로 2005년에 , 2009년에 , 2013년에 , 그리고 2018년 2월에 을 펴냈으니, 은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16. 제목
    베개는 필요 없어, 네가 있으니까
    저자
    봉현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03-22
    정가
    13,800원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고, 때론 혼자인 봉현의 에세이

  17. 제목
    첫번째 날
    저자
    전혜정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21
    정가
    13,500원

    인간임을 포기한 순간 역설적으로 드러나는 인간다움의 의미

  18. 제목
    여행하는 집, 밴라이프
    저자
    김모아
    분야
    산문집/비소설, 생활/취미
    출판사
    아우름
    발행일
    2018-03-15
    정가
    16,800원

    매일 창밖 풍경이 바뀌는 움직이는 집!

  19. 제목
    소년7의 고백
    저자
    안보윤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12
    정가
    13,000원

    세계의 그늘에 가려진 사회적 약자와 일상화된 불의에 무감해진 현대인의 삶을 예민하고 집요하게 포착해온 작가 안보윤의 두번째 소설집. 더욱 날카로워진 시선으로 아무도 들여다보려 하지 않던 사회의 사각지대까지 파고드는 안보윤 소설은 "조용하고 성실해서 더 치명적인 분노"(소설가 윤이형)의 기록이다.

  20. 제목
    동심언어사전
    저자
    이정록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12
    정가
    16,500원

    낱말과 낱말이 만날 때 생동하는 새로운 의미와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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