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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는 야옹 (문학동네시인선 087)

저자
길상호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30
사양
반양장본 | 120쪽 | 224*131mm
ISBN
9788954642743 03810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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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시인선 87권. 길상호 시집. 지난 2010년 『눈의 심장을 받았네』 이후 6년을 꽉 채워 출간하는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길상호 시인은 침착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에 과묵하면서도 침예한 사유를 한데 발휘하면서 시단의 자기자리를 확실히 다져온 바 있다. 그의 이러한 내공이 정점으로 빛을 발하는 이번 시집은 총 3부로 나뉘어 넘침이나 모자람 없이, 단정히도 어떤 회색으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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