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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둡고 적막한 집에 홀로 있었다 (문학동네시인선 140)

저자
남진우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20-06-25
사양
168쪽 | 130×224 | 무선
ISBN
978-89-546-7094-4 03810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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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끝, 알 수 없는 곳에서 새들이 이야기를 물고 날아온다.”

문학동네시인선 140 남진우 시집 『나는 어둡고 적막한 집에 홀로 있었다』가 출간되었다. 2009년 『사랑의 어두운 저편』을 낸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이니 햇수로 11년 만이다. 총 68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담긴 이번 시집은 첫 시부터 끝 시까지 산문시로만 채워져 있는데 그래서일까, 해설을 포함하여 168쪽이나 되는 두툼한 분량도 그렇거니와 ‘이야기’라는 서사의 체인이 시 한 편만이 아니라 시 편마다, 나아가 시집 전체를 팽팽히 감고 있구나, 알게 하는 연이은 숨의 고리들로 말미암아 시를 읽고 시를 이해하는 데 있어 일단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겠구나, 각오 뒤에 다짐 끝에 그 처음을 시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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