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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문학동네시인선 108)

저자
심재휘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8-31
사양
104쪽 | 130*224 | 무선
ISBN
978-89-546-5282-7 03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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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 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펴내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우리에게 익숙한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이 보여주는 감정들도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은, 우리와 닿아 있는 감정들이다. 특별한 기교 없이 진솔하게 써내려간 시어들은 그래서 읽는 이에게 스미듯 전달된다. 심재휘가 건네는 다정하고 따뜻한 서정의 말들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아픔을 달래주는 위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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