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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문학동네시인선 110)

저자
한영옥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10-13
사양
124쪽│130×224│무선
ISBN
978-89-546-5307-7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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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하며 어조로 묵묵히 시작 활동을 해온 한영옥 시인의 신작 시집을 펴낸다. 문학동네시인선 110번째 시집으로 펴내게 된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은 제목에서 유추가 되듯 행과 연 사이 이미 들어찼거나 곧 들어찰 슬픔의 전조로 눈물이 그렁그렁한 시들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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