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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ook

[100호 특별부록] 아뇨, 문학은 그런 것입니다

출판사
문학동네
발간
2019년 가을

문학동네 100호 특별부록 차례


펴내며 


황동규  나의 문학 25년×2.5

마종기  독백을 넘어선 자리 

윤흥길  늙어서 가출하기 

최  윤  지금 생각나는 몇 가지 비유

김혜순  지주회시 정구회시 

김정환  『독일시집』 역자의 말 

임철우  왜 소설을 쓰느냐고? 

이승우  나는 나 외에 아무도 대표하지 않는다 

이혜경  문학이 내게 준 선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김인숙  1994년, 어느 날 

도종환  순례의 먼길 

황인숙  문학은 생각이 아니야 

안도현  세계는 배반하면서 성장한다 

신경숙  Dear 진이씨 

송재학  현학주의에서 언어와 감각을 거친 정령주의자의 행로 

구효서  혼자이게 했고, 하며, 할 것 

장석남  내 핏속에 떠 있던, 나를 싣고 가는 흰 돛배 

정끝별  루나나는 어디인가 

김언희  추구(芻狗) 

나희덕  고통에게 묻다 

윤대녕  그 불의 공기 속에서 

조용미  가장 아름다운 몸을 말에게 

함정임  시작되지 않은 이야기, 끝나지 않은 사랑 

박형준  풍경에게 이입되는 순간들의 기록 

한창훈  남의 인생을 사는 직업 

이  원  그러니까, 라이브 

김소연  그라운드 제로와 폐소공포증 

김연수  나는 한 줄의 문장도 쓰지 않았다 

김경욱  메이드 인 택시 

이수명  시는 내가 없을 때 나타나는 것이었다 

이장욱  슬프고 희미하고 신비로우며 인생 그 자체와도 같은 

문태준  부드러운 자연과 공유의 생명세계에로 

심보선  상상시인론 

은희경  열다섯번째 말 

성석제  지도와 소설 

전경린  의식의 바늘귀에 언어를 통과시킬 때 

이병률  글쓰는 사람들이 없다면 세상은 글을 쓰는 사람 숫자만큼의 환자들이 넘쳐날 것 

백민석  누구 

권여선  있네-없네 

하성란  호주머니 속의 돌멩이 

조경란  이어붙이는 생활 

이현승  러너스 하이, 황혼의 마라토너를 위하여 

권혁웅  부정신학과 종이옷 

김  숨  답장을 기다리며 

강영숙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영광  시름과 경이, 대신(代身)과 헌신 

손택수  백지의 심연 위에서 

김  언  그가 이쪽을 본다 

신해욱  안과 밖 

이신조  밤의 공원에서 

김행숙  문학의 문(門), 문(問), 문(文) 

이기호  아임 그루트 

윤성희  내 뒤에 서 있는 꼬마 아이 

김민정  너의 거기는 크고 나의 여기는 작아서 우리는 매일같이 헤어지는 중이라지 

진은영  기침, 종이, 죽음, 또 기침 

박형서  상처와 위로의 예술 

천운영  다락을 향해 한 걸음 

편혜영  얼굴들, 표정들 

박상수  아무것도 없을 텐데 괜찮을 수는 없다 

신용목  비밀 속에는 비밀이 없고 시 속에는 시가 없습니다 

백가흠  어제, 포도나무가 내게 

김언수  사랑의 도(Do) 

정이현  허공 위의 동그라미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오  은  ? 

박민규  바부르 그 새끼가

조해진  책상을 가진 사람

김미월  외계 소년 엘레프

박연준  지금도 날아가는 중입니다만

김유진  마음의 정리

강성은  그때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과 아직 떨어지지 않은 눈송이가 내게 당도하는 시간

윤이형  빈백, 발제문, 풍경화

황정은  추신

배명훈  나는 문학이 아프지 않다

안보윤  목이 긴 항아리

염승숙  세계의 도처에 질문들

정한아  정오의 놀이터

김성중  회전문, 파이프, 눈물 마개와 나

이영훈  다락방을 나와서

박  준  문학과 떡볶이

기준영  왜냐면

김상혁  밥도 이 자리에서 먹고 책도 이 자리에서 읽었지요

김  현  그때 그토록 무거운

손보미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정용준  사랑에서 벗어나는 미래

정세랑  붕괴와 불일치와 분열로 바깥을 본다

장강명  문학은 나에게

황현진  모두가 허무로부터 다행입니다

백수린  나의 창, 나의 살구

김종옥  달콤한 문학

최정화  이것이 바다라고

이종산  종이책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미래가 두렵지 않은 이유에 대한 조금 긴 글

최은영  낯선 행복

임솔아  “ㄴr 솔oLoF”

임  현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정영수  그저 인간적인

김봉곤  오늘밤 나는 쓰고 있지만 쓸 수 있을 것만 같다

박상영  내가 나일 수 있도록

김지연  생활과 문예

박세랑  반려 우울을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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