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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Book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문학동네시인선127)

저자
윤제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9-10-07
사양
128쪽 | 130*224 | 무선
ISBN
978-89-546-5810-2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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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범한 얼굴에 새겨진 비범한 단단함, 그 떳떳한 슬픔
―윤제림 일곱 번째 시집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한 윤제림 시인이 『새의 얼굴』 이후 6년 만에 찾아왔다. 63편의 시가 담긴, 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인간다움에 대하여, 상생(相生)에 대하여, 그것을 담을 언어에 대하여 30년 넘게 천착해온 그. 눈에는 눈물방울이 살짝 맺혀 있고, 입가엔 미소가 흐르는 듯한 표정의 윤제림 시 화자들은 이번 시집에서도 인간사 세상사의 틈바구니를 진중히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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