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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Book

원서명
Bone
저자
이르사 데일리워드
역자
김선형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9-10-25
사양
240쪽 | 130*200 | 무선
ISBN
978-89-546-5842-3(03840)
분야
정가
12,800원
신간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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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기억에 처박혀 살고, 기억은 뼈에 처박혀 산다.”

고통은 삶의 조건이 아니다. 삶의 방식, 삶이 스스로 가는 길이다.
“이해하려면 이십 년이 걸리고 간이 망가지는 것들”을 나눠준 그녀에게
감사한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_정희진(『미투의 정치학』 편저자)

자신의 뼈를 직접 본 적 있는 사람은 알고 있다.
어떤 고통과 어떤 공포가 그 순간에 엄습하는지.
이르사 데일리워드 곁에 나는 마침내 서 있기로 한다.
부디 더 많은 친구들이 이 곁에 모이기를. _임솔아(시인, 소설가)

“모든 흑인 소녀들이 고마워할 단 하나의 시집”이라는 평과 함께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로 그 책. 인스타그램 시인으로서 새로운 문학 장르를 주도하며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문장으로 자신만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이르사 데일리워드의 데뷔 시집이다. 흑인-여성으로서의 삶, 싱글맘 어머니,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 우울증과 성폭력 경험, 성폭력 이후의 피해자의 내면세계와 가해자를 포함한 주변의 2차 가해를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묘사로 풀어냈다. 시인은 이런 경험들이 자신의 ‘뼈’에 새겨질 만큼 고통스럽고 후유증이 깊지만 이 기억들을 시로 승화시키고 나눔으로써, 더욱 건강한 방식으로 다시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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