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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책 BOOK CLUB
지금 여기가 맨 앞
180자 남음

24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 장수정 2020-01-21

    제목, 표지, 모두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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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현 2020-01-21

    시름시름 앓이를 하고 점점 약해지는 겨울, 그래도 겨울의 한기를 한껏 더 내뿜고 싶은 아쉬움이 있는 겨울은 아마 지금 여기 맨 잎에서 봄을 위해 존재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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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예영 2020-01-21

    2020년 첫 1월에 아주 잘 어울리는 제목의 책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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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회 2020-01-21

    첫 시작을 알리는 느낌의 표지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차분히 시를 읽어보고 싶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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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우 2020-01-20

    흰색의 표지와 맨 앞이라는 제목까지, 새롭고 깨끗한 마음이 들게 하는 시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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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옥 2020-01-17

    표지도 제목도 새해 첫 시작에 어울리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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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혜성 2020-01-15

    시작은 늘 설렙니다. 제목부터 기대감을 주는 시집이네요. 올해는 시를 가까이 하려는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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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설아 2020-01-15

    신간 소식을 이렇게 접하네요! 새해에 딱 알맞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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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윤 2020-01-12

    지금 새해를 맞이할 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뭉클팩을 통해 접하게 된 책 잘 읽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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