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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탈자신고] 보름달문고 시간가게
 manbok 2019.06.11 29
 175쪽 버스가 `시계`에 진입할 때쯤

제가 시계라는 의미를 몰라서 그런건지 문맥 파악이 안된건지
아님 시내의 오탈자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책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편집부 안녕하세요 독자님! 편집부입니다.
<시간 가게>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문장 속 ´시계´는 ´시와 시 사이의 경계´라는 의미의 명사입니다.
윤아네 반 아이들이 현장학습을 다녀오며 버스가 학교 근처로 진입하는 과정을 묘사하는 맥락에서 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문학동네 보름달문고 즐거이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6.12]
manbok 네. 분명 의미가 있을텐데... 하고는 읽었는데 시와 시 사이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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