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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트라 패키지 『일곱 해의 마지막』_신호등글라스 포함상품

북클럽문학동네 회원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도서 패키지입니다.

가격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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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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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에디션 티트라 세트 X 신호등글라스 포함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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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에디션 티트라 세트 X 신호등 글라스

8월 북클럽문학동네 프리미엄 영상으로 만나뵐 수 있었던 김연수 작가님 

이번에는 김연수 작가님의 신작 『일곱 해의 마지막』과 티트라 세트가 만난 패키지를 공개합니다.

 ◎티트라 세트 + 뭉클 신호등 글라스 구성 ! 

시원하게 우린 티를 영롱한 유리잔에 담아 마셔보세요.  뭉클문방구 인기템 <신호등 글라스>와 함께 발송되는 패키지입니다. 

※해당 상품은 한정 수량 상품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패키징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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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성 (7종이 1팩으로!)

*『일곱 해의 마지막』친필 사인본

*김연수와 백석의 우리말 모음 공책

*초판 한정 특별 엽서(2장)

*티트라 커즈마인 1팩(3개입)

*티트라 프루티하동 1팩(3개입) 

*리유저블 텀블러

*<신호등 글라스> 2종 중 택1 옵션에서 선택 가능

   길이가 높은 컵 : 하이볼

   길이가 짧은 컵 : 언더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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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글라스 <언더볼>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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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글라스 <하이볼>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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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김연수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일곱 해의 마지막』,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작가의 말

언제부터인가 나는 현실에서 실현되지 못한 일들은 소설이 된다고 믿고 있었다. 소망했으나 이뤄지지 않은 일들, 마지막 순간에 차마 선택하지 못한 일들, 밤이면 두고두고 생각나는 일들은 모두 이야기가 되고 소설이 된다. (…) 이것은 백석이 살아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죽는 순간까지도 그가 마음속에서 놓지 않았던 소망에 대한 이야기다.

_김연수


추천글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을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의 눈은 멀다. 이 먼눈이라면 통영의 봄길이든 눈 쌓인 혜산선의 철길이든 지척인 것이고 백 년쯤 전에 태어났다는 이나 이레쯤 전에 세상에 나왔다는 것이나 모두 반갑고 친하고 벅차고 가여운 것이다. 게다가 먼눈을 가진 이가 세상을 먼저 살다 간 다른 먼눈을 가진 이를 살피는 일이라니, 아무래도 이 책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만 같다.

_박준(시인)


처음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나는 유폐된 시인의 무력감과 외로움을 봤다. 두번째로 읽었을 때 그가 맞서 싸울 수 없는 현실의 강고함을 봤다. 세번째로 읽었을 때야 나는 시인의 눈에 비친 작은 세계를 봤다. 어쩌면 너무 작고 보잘것없어 보여 더 소중한 작은 세계를. 시인이 살았던 세상처럼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 슬픔을 모르는 인간, 고독할 겨를이 없는 인간’을 바라는 것 같다. 슬픔조차도 비생산적인 감정으로 배척되는 세상에서 어디에도 쓸모없는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는 일, 그렇게 계속 글을 써나가는 일은 어리석고 그 어리석음의 크기만큼 아름답다. 이 소설을 읽고 나니 알겠다. 내가 왜 매번 김연수의 소설에서 주춤대고 길을 잃어버렸는지를. 큰 물살을 따라서만 흘러가지 않고 지류에 머물며 작은 것들의 이름을 불러주던 작가의 목소리를 어째서 계속해서 듣고 싶었는지를. 그의 소설은 여전히 내게 다정하고 외롭고 깊은 목소리다.

_최은영(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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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사양 안내 

제품 소재 

도서 : 종이
리유저블 텀블러 : PP(폴리프로필렌)
티 : 침출차 

글라스: 유리


사이즈

도서 : 133*200*170mm
노트 : 133*200*140mm
텀블러 : 93*150mm
티 : 140*30*33mm 

신호등 글라스 하이볼 : 110mm*62mm

신호등 글라스 언더볼 : 80mm*68mm


중량/무게/용량

도서 : 322g
노트 : 160g
텀블러 : 473ml
티 : 12g(세트 각 6g)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커즈마인 품목보고번호 : 200403064182505
프루티하동 품목보고번호 : 20070360143642


성분

책, 종이 : 지류
리유저블 텀블러 : "뚜껑- PP(폴리프로필렌) 바디 - PP(폴리프로필렌)"
커즈 마인 : 프룻티 캐모마일[캐모마일꽃(크로아티아산), 로즈힙열매(칠레산), 오렌지껍질(파라과이산), 레몬그라스잎(태국산), 오렌지꽃(이란산), 스피아민트잎(이집트산), 히비스커스꽃잎(나이지리아산), 천연향료(오렌지향), 천연향료(바닐라향), 합성향료(오렌지향), 합성향료(탄저린향)]
프루티 하동 : 그린티[녹차(하동산), 건조파인애플(태국산), 건조파파야(태국산), 합성향료(머스캣향), 마리골드꽃(이집트산)] 


제조연월일

2020년 6월 10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책, 노트 : 해당사항없음
리유저블텀블러, 티 : 2020년 12월 31일


제조자

도서 : 문학동네
노트 : 문학동네
텀블러 : 에스디씨글로벌
티 : 티트라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 시 주의사항

(1) 리유저블 텀블러 사용 온도 : 내열온도 100-106도 / 내냉온도 -20도
(2) 티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보관 (1~35°C)


 문의 

카카오톡채널 @북클럽문학동네

또는 031-955-2689

(카카오플러스친구 답변이 가장 원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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