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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팩: 질문의 책(with 습관달력) (도서 미포함)

북클럽문학동네 회원이 함께 이달의 책을 읽는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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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패키지는 '도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서 미포함 패키지) 

칠레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 『질문의 책』 1월 뭉클팩으로 함께 읽어요


★ 3기 뭉친과 함께한 뭉클찜 & 뭉클팩은 2021년 1월로 종료합니다. 4기 모집 이후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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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구성
  

 

기본 구성 ▶습관 달력 3장 + 달력 전용 스티커 2장 + 미션 안내장 + 뭉클하지 + (뭉클함:선택가능) 

*뭉클함을 원하시는 경우, 옵션에서 '선택함'을 선택해주세요. 

 

*이번 굿즈는 #습관 달력입니다. 새해를 여는 뭉클팩이니만큼 어떤 책과 굿즈를 선택해야 2021년을 알차게 맞이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선택했습니다.  : )

 새해를 여는 질문에 답해보며, 꼭 이루고 싶은 습관을 차근차근 해나가며 1월을 맞이해보세요. 

 

 미션 수행만큼 늘어나는 추가 혜택

미션을 완수하면, 완독 연필과 함께 미션 당 500P씩 총 3000P 적립이 됩니다

 

포인트 적립 : 미션 1개 당, 500P 적립, 총 6번의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3000P가 적립됩니다.

완독 굿즈: 완독과 함께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뭉클 시그니처 굿즈, 도서명 "질문의 책"이 새겨진 몽당연필 (귀엽습니다!) 

 

함께 읽는 즐거움 : 단톡방에 매일매일 읽은 페이지를 올려주세요. 단톡방 안에서 조용하지만 친밀한 독서의 기쁨! 뭉클 네트워크를 만나보세요.

 

미션은 미션 일정에 맞춰 문자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문자와 함께 단톡방 공지창에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본 미션에는 SNS 미션이 2회 있습니다. SNS 채널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모든 채널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기간

1월 11일부터 1월 15일까지 약 일주일 간

 

 판매 및 배송  

판매: ~1월 7일(목) 낮 12시까지

배송:  1월 8일 일괄 배송 (배송 후 1-2일 안에 수령 가능)

*미션 시작은 전원 1월 11일부터입니다. 

 

★함께 읽는 독서프로그램 특성상 일괄 배송이 시작되는 점 양해해주세요.  

 

 온라인 프로그램 진행 방식  

 

1) 카카오톡단톡방을 통한 온라인 독서모임 (안내장 발송)

2) 대화는 NO! 읽은 페이지 이미지와 미션 공유는 YES! (고요하지만 진한 공유방!)

3) 일정에 맞게 미션 수행과 완독을 달성하면, 뭉클이 모두 카운팅한 후 #온라인완독증과 #몽당연필 #포인트 적립(미션 수행만큼)을 해드려요.

 

 

 

*카카오단톡방은 매일 읽은 페이지를 공유하되 따로 이야기는 나누지 않는, #고독한_뭉클방입니다.

이미지와 총 6번의 미션만을 함께 수행하는 단톡방이지만 고요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소속감으로 

완독하는데 큰 힘이 되어줄 우리들만의 공간이랍니다. 

 

미션 질문과 참여 방식은 문자를 통해서 자세히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도서 소개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대단히 시적인, 엉뚱한 상상력의 소유자 네루다의
웃기고, 초현실적이며, 신비로운 질문의 시 74편!


파블로 네루다의 새 시집 번역은 최고의 시인이자 네루다 전문가 100인에게 주는 네루다 메달을 받은 바 있는 정현종 선생께서 맡았습니다. 
파블로 네루다의 『질문의 책』은 1974년에 출간된 시인의 후기작 중 하나입니다. 1973년 9월 시인이 세상을 떠나기 불과 몇 달 전에 마무리된 이 시집은, 파란만장한 역사적 소용돌이 속 한데 뜨겁게 휘몰렸던 그가 칠십 노인의 펜으로 그릴 수 있는 온갖 물음표들은 죄다 넣은 듯 모두 300개가 넘는 질문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헬리콥터들이
햇빛에서 꿀을 빨도록 가르치지 않지? -「1」 부분

연기는 구름과 이야기하나? -「4」 부분

버려진 자전거는 어떻게
그 자유를 얻었을까? -「15」 부분

사랑, 그와 그녀의 사랑,
그게 가버렸다면, 그것들은 어디로 갔지? -「22」 부분

우리는 친절을 배우나
아니면 친절의 탈을 배우나? -「64」 부분


실은 모든 뛰어난 예술작품은 꼭 물음표를 붙이지 않더라도 물음표와 감탄사의 숲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술을 감상(체험)하는 것은 질문과 경이의 숲을 헤매는 일이라고 해도 좋을 터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살아가며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을 던지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을 무엇이든 시작하기 좋은 1월에 함께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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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클의 선정 이유  

 

안녕하세요, 담당자 뭉클입니다. 뭉클팩이 돌아왔습니다. 송년키트는 모두들 잘 받아보셨을까요. 

3기 뭉친님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뭉클팩이니만큼 어떤 책을 선정해야 적절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에게 2020년은 어떤 해보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과 지키지 못할 일상이 많았던 일 년이었습니다. 뭉친님들에게도 비슷한 해이지 않았을까 하여, 2021년은 조금 다르리라는 기대를 품고 일상을 더욱 다채롭고 튼튼하게 가꿔줄 책을 추천드리려 합니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 『질문의 책』에는 오로지 시인만이 떠올릴 수 있는 독특한 결의 질문 약 300개가 들어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질문 사이에서 오늘, 이번 달, 올해의 문장을 길어올릴 수 있을 지도 몰라요. 그 문장을 함께 드리는 굿즈 ‘습관달력’에 적고 차곡차곡 해나가 보는 거죠. 시가 낯선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은 시집입니다. 뭉클이 더 쉽고 재미있게 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새해에는 시집과 더 친해져보는 건 어떨까요?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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