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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는 말 권여선 소설/오탈자 문의 권기*   |   20-06-09 05:06

아직 멀었다는 말, 권여선 소설/재/213p/13줄

"그레고르가 여러 해 동안 가족과 함께 살아온 고요한 샤를로테 거리를 흐릿해진 눈 때문에 알아보지 못하고 눈앞의 풍경을 회색의 불모지라고 생각했"다고 쓰고 있었다.

에서 "쌍따움표" 위치가 "그레고르 ~ 생각했다"고 쓰고 있었다.가 맞는 표현이 아닌가요?

읽다가 궁금하여 여쭈어 봅니다.

편집부*

안녕하세요, 담당 편집부입니다. 말씀 주신 부분은 인용문이어서 인용에 해당하는 부분까지만 큰따옴표로 묶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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