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리스트 보기 바둑판식 보기
  1. 제목
    부산에서 살던 때가 그립습니다
    저자
    여운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에쎄
    발행일
    2017-09-04
    정가
    14,000원

    한국의 평범한 40대 직장인 남성이 쓴 부산이야기.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평범함"에 있다. 저자가 보여주는 삶의 태도와 그가 겪어온 경로는 대학 나와 직장 들어가고 결혼해서 애 키우는 가장 평범한 코스를 보여준다. 그런데, 이 "평범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삶의 경로가 평범하다고 해서 우리 개개인이 실제로 "평범함"에 그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해지는 것의 비범함이라는 일종의 역설이 그 속엔 도사리고 있다. 저자의 경험들은 그가 유일하게 겪은 일들이고 그만의 시각과 대처 속에서 삶의 경험으로 무르익은 것들이다. 그런 평범함 속에서 새롭게 빛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제목
    암호해독자
    저자
    마이자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9-04
    정가
    14,000원

    중국, 1950년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수학천재가 국가 비밀기관에 끌려가 암호를 해독하는 일에 투입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소설.출간 후 중국 내 8개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12년 만에 33개 외국어로 번역되고, 『이코노미스트』에서 발표한 "2014년 세계 10대 소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3. 제목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저자
    김보통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30
    정가
    15,800원

    『아만자』 『DP 개의 날』 김보통 첫 에세이

  4. 제목
    모르는 사람들
    저자
    이승우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30
    정가
    13,000원

    "그러니까 세상을 견딘다는 것은 나를 견딘다는 뜻이기도 했다"

  5. 제목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 (문학동네시인선 097)
    저자
    권대웅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25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097 권대웅 시집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를 펴낸다.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대웅 시인이 1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시집이다. 해설을 맡은 김경수 평론가는 이번 시집을 "미지불 상태로 지상에 던져진 존재가 자신의 삶에 걸맞은 차원을 확보하기 위한 시적 여정을 기록한" 것이라 일컫는다. 총 62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담겨 있다.

  6. 제목
    아내들의 학교
    저자
    박민정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22
    정가
    13,000원

    "지금 한국의 극우주의와 여성혐오를 탐구하는 소설의

  7. 제목
    풀이 눕는다
    저자
    김사과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15
    정가
    13,000원

    이것은 쓰레기 같은 삶인가, 우리가 차마 꿈꾸지 못한 낭만인가?

  8. 제목
    더 나쁜 쪽으로
    저자
    김사과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8-15
    정가
    12,000원

    관성을 거스르며 실패한 세계를 야유하는 소설가,

  9. 제목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문학동네시인선 096)
    저자
    신철규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7-27
    정가
    10,000원

    문학동네시인선 096 신철규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가 출간되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기도 하다. 푸른빛 시집 컬러 후면으로 크게 원을 그리고 있는 "눈물"의 형상이 "지구"와 "슬픔"의 뉘앙스를 풍기는 듯도 하는바, 데뷔 6년 만에 펴내는 시인의 시를 일컬어 "6년 동안의 울음"이라 칭한 신형철 평론가의 말에 기댄 채 일단 페이지를 넘겨본다. 총 64편의 시가 4부로 나뉜 가운데 16편씩 사이좋게 담겨 있다. 이때의 사이좋음이라 함은 시의 주제와 시의 리듬의 걸맞음이라 할 것이다. 호흡을 가다듬고 한 부씩 크게 잘라 읽다보면 각 부가 각 권의 시집만 같아서 총 4권의 시집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그만큼 각 부 안에서 시의 짜임새가 탄탄하다는 얘기일 것이다. 그래서일까. 가능하면 보다 천천히 읽고, 보다 느리게 음미하며, 보다 여유를 가지고 시를 해석했으면 하는 바람을 앞서 얹게 된다. "눈"을 가로질러 "물"의 방 속으로 차곡차곡 쌓이는 이야기들이 죄다 우리들의 아픈 속내인 까닭이다. 참 묘하지, 왜 우리들은 우리들의 "오늘"을 말하려 할 때 이렇듯 마음의 채비를 서둘러야 하는 걸까. 왜 우리들은 우리들의 "오늘"을 마주보는 데 이렇듯 저 나름의 준비를 보태야만 하는 걸까.

  10. 제목
    지독한 하루
    저자
    남궁인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7-21
    정가
    13,000원

    『만약은 없다』를 쓴 남궁인의 두번째 책!

  11. 제목
    들소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녀
    저자
    켄트 너번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일
    2017-07-13
    정가
    19,800원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엄연히 존재하는

  12. 제목
    미안하지만 미친 건 아니에요
    저자
    미미시스터즈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07-07
    정가
    14,800원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지, 미친 게 아니야

  13. 제목
    그리스는 달랐다
    저자
    백가흠
    분야
    소설집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7-05
    정가
    13,000원

    난다의 걸어본다 열네번째 이야기. 저자가 두 해에 걸쳐 각각 3개월가량 머문 그리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11년의 겨울과 2016년의 여름, 5년여의 공백을 사이에 두고 머물렀던 그리스에서의 일상이 몹시도 특별했는지 그는 이때의 각별했던 경험을 토대로 스물한 편의 이야기를 내보인다.

  14. 제목
    해녀들 (문학동네시인선 095)
    저자
    허영선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7-05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095 허영선 시집 『해녀들』이 출간되었다.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껏 그곳 땅을 지키며 살아온 허영선 시인의 세번째 시집으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신간이기도 하다. 제목에서 짐작이 되듯 이번 시집은 온전히 "해녀들"을 위한 시들이고, 오롯이 "해녀들"에게 바치는 시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편 "해녀들"에 대해서 잘 몰랐던 우리들을 위한 시들이기도 하고, 일견 "해녀들"에 대해 잘 알기를 바라는 시인을 위한 시들이기도 하다.

  15. 제목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저자
    박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7-01
    정가
    12,000원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16. 제목
    도미는 도마 위에서
    저자
    김승희
    분야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06-30
    정가
    11,000원

    김승희의 열번째 시집. 도마 위에 놓인 도미 한 마리처럼 삶과 죽음의 찰나가 동시에 스친다. 도미는 도마 위에서 한 송이 꽃처럼 화려하게 피었다 진다. 늠름하게 살다 죽는다.

  17. 제목
    바깥은 여름
    저자
    김애란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6-28
    정가
    13,000원

    『비행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의 신작 소설집.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靈)이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 등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 작가생활 15년, 끊임없이 자신을 경신하며 단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 없는 김애란이 선보이는 일곱 편의 마스터피스.

  18. 제목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저자
    성석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6-15
    정가
    13,000원

    이것은 시인가, 소설인가, 산문인가!

  19. 제목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저자
    성석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6-15
    정가
    13,000원

    "내가 쓰고 내가 읽고 내가 웃는다."

  20. 제목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저자
    성석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06-15
    정가
    13,000원

    성석제의 손바닥소설이 움켜쥔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