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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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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동심언어사전
    저자
    이정록
    분야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3-12
    정가
    16,500원

    낱말과 낱말이 만날 때 생동하는 새로운 의미와 재미

  2. 제목
    조각의 유통기한
    저자
    이지혜
    분야
    시,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03-06
    정가
    9,500원

    "이제야"라는 필명으로 시를 쓰는 시인 이지혜. 2012년 계간 문예지 를 통해 등단했고 산문집 를 냈다. 등단할 때부터 사용한 독특한 필명 "이제야"는 그녀가 좋아하는 단어라고 한다. 사전적 뜻은 "말하고 있는 이때에 이르러 비로소"인데 시를 쓰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고. 그의 말을 빌리자면,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들을 말言로, 그중에서도 특히 시詩로 표현해야 그제야 오롯이 "내 것"이 되는 것 같다고 한다.

  3. 제목
    마카로니 프로젝트
    저자
    김솔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2-28
    정가
    13,000원

    기발하고 밀도 높은 두 권의 소설집과 두 권의 장편소설을 쉬지 않고 펴내며, 한국문학의 "상상 아카이브"임을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는 소설가 김솔의 신작 장편소설. 자본주의의 세계에서 회사란 무엇인지, 이 세계에서 온전하고 현명하게 살아가는 길이 무엇인지를 윤리가 아닌 생존의 영역에서 날카롭게 묻는 소설이다. 기이하지만 난해하다는 김솔에 대한 편견을 깨고 명민하고 날렵한 김솔의 소설세계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패스트 트랙이자, 숨가쁘게 달려온 김솔 소설 "시즌 1"의 하이라이트가 될 작품이다.

  4. 제목
    엄마의 시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저자
    정하윤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8-02-27
    정가
    15,800원

    저자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나의 색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서 이 책의 집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상세하게 기술함으로써 자신이 건너고 있는 엄마의 시간에 단단한 힘을 부여한다. 힘을 얻은 그 시간은 저자가 소개한 그림 위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저자는 자신이 출산과 육아를 통해 새로이 접한 세계를 어떻게 건넜는지, 또 어떻게 건널 예정인지 그림을 통해 전한다. 육아 전문가는 아니지만, 엄마의 시간을 먼저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는 적잖은 위로가 된다.

  5. 제목
    인생 참 재밌는데 또 살고 싶진 않음
    저자
    고연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8-02-13
    정가
    13,800원

    매일매일 소설 쓰고 앉아 있는 인생이라니

  6. 제목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학동네시인선 101)
    저자
    문태준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2-10
    정가
    10,000원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7. 제목
    파리일기
    저자
    정수복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2-06
    정가
    16,500원

    일상이 숨막힐 때 숨어들기 좋은 도시, 파리

  8. 제목
    파리의 여자들
    저자
    장미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2-06
    정가
    16,000원

    "파리의 여자들은 아름답다, 자기 인생을 산다, 독립적이다.

  9. 제목
    한 길 사람 속(박완서 산문집 8)
    저자
    박완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1-20
    정가
    14,500원

    "삶의 길목마다 사는 맛이 마련돼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10. 제목
    나를 닮은 목소리로 (박완서 산문집 9)
    저자
    박완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1-20
    정가
    13,500원

    "아아, 바로 그거였구나.

  11. 제목
    당신의 아주 먼 섬
    저자
    정미경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1-18
    정가
    12,000원

    작가 정미경의 마지막 장편소설

  12. 제목
    우리는 나란히 앉아서 각자의 책을 읽는다
    저자
    장으뜸 강윤정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2-30
    정가
    15,000원

    난다의 >읽어본다< 커플

  13. 제목
    읽은 척하면 됩니다
    저자
    김유리 김슬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2-30
    정가
    15,000원

    난다의 >읽어본다<

  14. 제목
    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
    저자
    박연준 장석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2-30
    정가
    15,000원

    난다의 >읽어본다<

  15. 제목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저자
    요조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2-30
    정가
    15,000원

    난다의 >읽어본다<

  16. 제목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저자
    남궁인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7-12-30
    정가
    15,000원

    난다의 >읽어본다<

  17. 제목
    외롭지만 힘껏 인생을 건너자, 하루키 월드
    저자
    장석주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7-12-28
    정가
    14,500원

    고양이와 재즈와 달리기를 사랑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러 가는 길

  18. 제목
    가객 (한국문학전집 021)
    저자
    황석영
    분야
    소설집, 한국문학전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20
    정가
    15,000원

    우리 시대의 작가 황석영의 빼어난 중단편 가운데 미래의 대표작으로 삼을 작품들을 섬세하게 추려 뽑은 대표중단편선. 흔히 알려진 등단작 「입석 부근」 대신 인상적인 초기작 「가객」을 프롤로그 겸 표제작으로 삼고 「삼포 가는 길」 「몰개월의 새」 등 널리 알려진 걸작들뿐 아니라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새로이 읽혀야 할 단편들을 충실히 소개한다. 긴 세월 동안 작품 속에서 시대와의 긴장을 놓치지 않아온 작가의 작품세계 전모를 조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오늘 다시 발견되고 탐구되어야 할 황석영 중단편문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19. 제목
    회색 눈사람 (한국문학전집 022)
    저자
    최윤
    분야
    소설집, 한국문학전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20
    정가
    14,000원

    최윤의 소설에는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서도 시대의 아픔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힘있는 섬세함이 깃들어 있다. 『회색 눈사람』은 표제작이자 데뷔 4년 차인 신인작가에게 동인문학상을 선사해준 「회색 눈사람」,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하나코는 없다」 외에 「아버지 감시」 「푸른 기차」 「그 집 앞」 「전쟁들: 집을 무서워하는 아이」 「그의 침묵」 「굿바이」 등 총 여덟 편의 대표중단편을 담았다. 시대와 개인의 극적 화해의 가능성을 아름다운 문학의 언어로 담아낸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은 물론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이다.

  20. 제목
    백년여관 (한국문학전집 023)
    저자
    임철우
    분야
    장편소설, 한국문학전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7-12-20
    정가
    15,000원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 사건들을 기록하고, 그후 남겨진 이들의 죄의식을 끊임없이 소설화해온 작가 임철우의 다섯번째 장편소설. 죽은 자와 산 자가 공존하는 환상적인 공간 "백년여관"을 무대로 사람들이 기억에서 지워버린, 혹은 빨리 지우고 싶어하는 아픈 과거에 얽매여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들의 가슴속 응어리를 묵묵히 풀어낸다. 애도하고 참회하되 부디 제 영혼까지 죄책감에 갉아먹히지는 말라는 작가의 당부는 이미 잊은 자에게는 뼈아프고, 아직도 잊지 못한 자에게는 구원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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