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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도서 Book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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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저자
    양경수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오우아
    발행일
    2016-11-15
    정가
    15,800원

    야근, 거래처 갑질, 또라이 상사, 감정노동, 박봉…

  2. 제목
    단 한끼라도 여기에서
    저자
    한가람, 박돼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11-15
    정가
    14,300원

    오늘 같은 날, 딱 어울리는 식당 없을까?

  3. 제목
    혼자일 것 행복할 것
    저자
    홍인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11-10
    정가
    14,500원

    독립생활 5년차 루나의 눈부신 홀로서기 A부터 Z까지

  4. 제목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문학동네시인선 086)
    저자
    김상혁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1-01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86권. 김상혁 시집. 2009년 「세계의 문학」으로 데뷔하여 첫 시집 를 펴낸 바 있는 김상혁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크게 4부로 나누어 총 52편의 시를 고루 담아낸 이번 시집은 해설을 쓴 조강석 평론가의 말마따나 "´그와 그녀의 사정´이라 할 만한 것들로 가득차 있다".

  5. 제목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저자
    변미영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에쎄
    발행일
    2016-10-28
    정가
    15,000원

    "낙樂산수" "화花산수" "유遊산수" "휴休산수" 시리즈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온 변미영 화백의 에세이. 인간 내면의 자연을 그림으로 표현해왔던 저자의 철학과 세계관을 글로 엮어냈다.

  6. 제목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
    저자
    김형중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난다
    발행일
    2016-10-25
    정가
    13,000원

    난다의 걸어본다 아홉번째 산책지는 바로 ´광주´이다. 광주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는 문학평론가 김형중이 그 걸음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온몸으로 쓴 책은 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빛을 보게 되었다.

  7. 제목
    그럴 때 있으시죠?
    저자
    김제동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나무의마음
    발행일
    2016-10-25
    정가
    15,800원

    김제동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감 에세이!

  8. 제목
    달이 뜨면 네가 보인다
    저자
    전아리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0-14
    정가
    12,000원

    파격적인 치정 멜로 서사를 부려내며 읽는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정확한 문장으로 묘사해냄으로써 이제까지 전아리가 보여주었던 스타일과는 또다른 매력을 펼쳐 보인다. 늦여름의 마지막 태풍이 지나간 뒤 느닷없이 찾아오는 차가운 가을 공기처럼, 읽는 이의 피부에 스며드는 서늘한 기운을 풍기는 이 소설은 전아리 소설세계에서 가장 진중하고 날카로운 문제작이다.

  9. 제목
    달개비꽃 엄마
    저자
    한승원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0-12
    정가
    12,000원

    산수(傘壽)의 나이를 눈앞에 둔 소설가 한승원이 또 한 권의 장편소설 『달개비꽃 엄마』를 펴냈다. 반세기 가까이 자신만의 소설 영토를 확고하게 구축해오며 수십 편의 장편소설을 써낸 바 있는 작가에게도 이 소설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무엇보다 백 세를 앞두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질긴 생명력과 사랑에 대해 "탐구의 기록"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솔직하고 치밀한 문장들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아울러 문단 등단 50주년을 맞아 펴내는 "한승원 문학의 결정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승원은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목선」이 당선되어 등단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은 이보다 이태 전인 1966년 신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가증스런 바다」가 가작으로 당선되어 문단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안타깝게도 이 작품은 완전히 소실되어 지금은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한승원은 그간 고향인 장흥을 중심으로 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끈질기게 추적함으로써 그들의 삶이 결코 평범한 것이 아닌 한 시대를 온전히 살아낸 자들만이 남길 수 있는 위대한 발자취임을 증명하는 데 천착해왔다. 이러한 작가의 오랜 집념은 자신의 어머니의 삶을 오롯이 그려낸 이 소설에 가장 잘 드러나 있다. 십일 남매를 온전히 키워내는 일에 자신의 삶을 고스란히 바쳤지만, 그것조차 시대의 저항에 막혀 버거워했던 어머니의 삶을 절절하고 생명력 있는 언어들로 담아냈다.

  10. 제목
    첫사랑
    저자
    성석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0-12
    정가
    12,000원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야기의 파격과 품격,

  11. 제목
    믜리도 괴리도 업시
    저자
    성석제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10-12
    정가
    12,000원

    "스토리텔링 애니멀"성석제 신작 소설집

  12. 제목
    히데코의 연희동 요리교실
    저자
    나카가와 히데코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이봄
    발행일
    2016-10-12
    정가
    25,000원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스러운 곳, 히데코의 연희동 요리 교실!

  13. 제목
    그녀에서 영원까지 (문학동네시인선 085)
    저자
    박정대
    분야
    시, 문학동네시인선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9-30
    정가
    8,000원

    문학동네시인선 85권. 박정대 시집.

  14. 제목
    BLONOTE
    저자
    타블로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09-28
    정가
    13,000원

    타블로가 MBC FM4U 를 진행하며 매일 쓴 짧은 글귀

  15. 제목
    1004번의 파르티타
    저자
    이은희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9-26
    정가
    12,000원

    신인작가 이은희의 첫 소설집 『1004번의 파르티타』가 출간되었다. 바흐의 파르티타 2번 d단조(바흐 작품 번호 BWV 1004)를 그 제목으로 한 소설집에는 동명의 작품을 비롯하여 총 일곱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선긋기」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1교시 언어이해」가 당선되면서 작가로서 인상적인 출발을 알린 것이 2015년의 일이다. 신춘문예에 당선되기란 시쳇말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일보다 어렵다고 말해지는바, 두 편의 당선작을 낸 일도 놀랍거니와 등단한 바로 다음해에 발표한 소설들을 모아 책으로 묶어낸다는 사실 또한 우리를 설레게 만든다. 아마 당선작들이 선사한 감동과 놀라움을 계속해서 경험하고 싶은 이들의 마음이 모여 이루어낸 결과일 것이다. 그 문학적 성취도가 상당하여 "당선작은 순식간에 정해졌다"(세계일보 신춘문예 심사평)는 평을 받은 「선긋기」와 "보편성에서 설득력이 나오고 특이함에서 변별력이 있는 서사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서울신문 신춘문예 심사평)는 평을 받은 「1교시 언어이해」, 이 두 편의 작품을 읽고서 한 젊은 작가가 써나갈 문학의 미래를 기대하지 않기란 오히려 어려운 일이 아닐까.

  16. 제목
    13월에 만나요
    저자
    용윤선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09-19
    정가
    14,800원

    하나의 장소에 겹쳐지고 포개지는 하나의 이야기

  17. 제목
    머리 위를 조심해
    저자
    이수진
    분야
    소설집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9-07
    정가
    12,000원

    인간의 가장 깊은 욕구까지 파고들어가는 무서운 입심

  18. 제목
    바다의 얼굴 사랑의 얼굴
    저자
    김얀
    분야
    산문집/비소설
    출판사
    발행일
    2016-08-25
    정가
    13,000원

    김얀의,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작가의 마음속에서 묵히고 삭혀두었던 이야기

  19. 제목
    뜨거운 피
    저자
    김언수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8-25
    정가
    16,500원

    2006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캐비닛』

  20. 제목
    환상통
    저자
    이희주
    분야
    장편소설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6-08-18
    정가
    10,000원

    제5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 이희주의 장편소설 『환상통』이 출간되었다. 수상 소식이 발표된 순간부터 아이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이 작품은, 아이돌 그룹의 한 멤버를 사랑하는 이십대 여성 m과 만옥,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한 남자의 목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m과 만옥처럼 아이돌 그룹에 열광하는 어린 여성들을 사회에서는 "빠순이"라는 다분히 경멸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지칭한다. 물론 "팬"이라는 보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단어가 존재하지만, 이들의 감정 상태와 존재 양식은 어쩐지 그것만으로는 충분히 담아내기 어려워 보인다. 그렇기에 이들은 아마도 "팬"보다는 "빠순이"라는 단어로 훨씬 더 자주 호명되는 것일 테다. 하지만 언어란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위치하는 곳, 그리고 그 거리가 가져올 수밖에 없는 한계를 담고 있다. 그러니까 "빠순이"라는 단어를 통해서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일이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환상통』이 무엇보다 특별한 이유는 바로 그 "빠순이"인 당사자의 시선과 목소리로 이루어진 소설이라는 점에 있다.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이희주는 "복잡한 세상에서 한 아이돌 그룹의 한철과 그 시절 팬의 일상은 아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기록해야 한다"라고 작가로서의 임무를 선언하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그 덕분에 우리는 아이돌 팬덤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자 그 사랑의 특수성에 대한 섬세한 기록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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