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새로나온 책 Book

밤에 쓰는 편지(문학동네포에지002)

저자
김사인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20-11-22
사양
116쪽 | 130*224 | 무선
ISBN
978-89-546-7042-5 03810
분야
정가
10,000원
신간안내문
다운받기
그대로 하여
저에게 쓰거운 희망의 밤이 있습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 우주 안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사소한 존재들의 벗, 김사인의 첫 시집 『밤에 쓰는 편지』를 다시 펴낸다. 1970~80년대를 까맣게 덮었던 그 ‘밤’, 폭력과 부조리의 시대를 밝히며 희미한 빛으로 써내려간 시편들을 엮었다. “노동과 사랑이, 옳음과 아름다움이, 희망과 슬픔이 어떤 수준에서건 통일되는 자리쯤에”(「시인의 말」) 서 있고자 했던 시들은 30년을 훌쩍 건너 여전히 변함없이, 다만 “지렁이 같은 낮은 배밀이로만 그 자리에 이를 수 있다는 확신”(「개정판 시인의 말」)을 보태어 나아왔다. 문학동네포에지가 세월을 건너 도착한 이 느린 편지를 다시 띄운다.
목록보기

전화번호 안내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031-8071-8688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8071-8688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
031-8071-8677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8071-8684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