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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자 남음

1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 우한영 2019-10-21

    표지의 두 소녀가 어떤 의미일지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그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누구나 이 둘처럼 가끔은 턱하니 발라당 누워 꽃을 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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